건강ㆍ의료

이슈 & 정보
보건소
병원ㆍ약국
건보공단
맛집/요리
패션ㆍ요리
취미ㆍ여행
가족ㆍ육아
전염병
반려동물

탑배너

[코로나19] 밤사이 100명 추가 확진… 확진자 총 9천137명ㆍ사망 120명ㆍ완치 3천507명ㆍ격리중 5천410명ㆍ검사중 1만5천440명 3월 26일 0시 기준
100명 중 경기 21명ㆍ대구 14명ㆍ서울 13명ㆍ경북 5명ㆍ충남 3명ㆍ세종 2명ㆍ전남 2명ㆍ제주 2명ㆍ인천 1명ㆍ울산 1명ㆍ강원 1명ㆍ검역 34명
•전체 확진자 중 대구 6천456명ㆍ경북 1천262명 등 7천718명… 84.5%
•경기도 12일째 두자릿수 확진자 총 387명… 서울은 두자릿수 총 347명 
더부천 기사입력 2020-03-25 10:17 l 강영벡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3


출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대구 확진자 6천456명, 전체 확진자의 70.7% 차지

[속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전날(24일 0시) 대비 100명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는 9천137명으로 늘었다.

밤사이 추가 사망자가 6명이 나와 사망자 수는 126명으로 늘어났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23명이 추가돼 3천730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격리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129명이 줄어든 5천281명이고, 1만4천728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

특히 신규 확진자는 나흘 만에 100명으로 세자릿수로 돌아섰다.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은 지난 2월 21일(추가 확진 74명) 이후 23일 만인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째였다가 3월 19일 대구 한사랑양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이상을 넘어섰다가 하루 만인 20일 100명 이하로 돌아섰고, 다시 하루만인 21일 100명 이상으로 늘었다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째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가, 나흘 만에 100명으로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밤사이 새롭게 확진된 환자 100명의 지역별 분포는 다음과 같다.

경기 21명ㆍ대구 14명ㆍ서울 13명ㆍ경북 5명ㆍ충남 3명ㆍ세종 2명ㆍ전남 2명ㆍ제주 2명ㆍ인천 1명ㆍ울산 1명ㆍ강원 1명ㆍ검역 34명 등으로 검역 과정에서 확진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12일째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확진자(누계)는 387명으로 늘었고, 서울은 사흘 만에 두자릿수로 돌아선 가운데 확진자(누계)는 347명이다. 서울과 경기도의 확진자 수를 합치면 73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03%를 차지했다.

전체 확진자 9천39명 가운데 ▲대구(누계)는 6천45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0.65%를 차지했고, ▲경북(누계)은 1천262명으로 전체의 13.81%를 차지했으며, 대구ㆍ경북 지역을 합칠 경우 확진자 수는 7천71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4.46%를 차지했다.

그밖에 시도별 확진자(누계)는 ▲경기 387명, ▲서울 347명, ▲충남 123명, ▲부산 112명, ▲경남 90명, ▲세종 44명, ▲인천 42명, ▲충북 38명, ▲울산 37명, ▲강원 31명, ▲대전 24명, ▲광주 19명, ▲전북 10명, ▲전남 8명, ▲제주 6명 ▲검역 101명 등으로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검역 과정에서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의사환자 누계)은 확진자를 포함해 35만7천896명이며, 이 중 33만4천481명이 ‘음성’으로 나왔고, 1만4천27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확진자는 앞으로도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검사중인 수치는 어제(24일 0시) 대비 1천162명이 줄었고,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 수는 밤사이 223명이 추가돼 신규 확진자 수(100명)를 크게 웃돌면서 격리해제된 완치자(누계)는 3천730명으로 늘어났고, 확진자 수는 앞으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AD |
이에 따라 코로나19 2차 감염으로 인한 또다른 집단 감염 사례가 돌발적으로 추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신규 확진자 수치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사회적 거리두기’와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데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일별 환자 발생 통계를 ‘0시’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있으며, 오후 2시에는 정례브리핑을 기존대로 실시하고 있으며, 3월 10일부터는 오후 5시에 오후 4시 기준으로 언론에 공개한 확진자 추가 현황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3월 11일부터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3월 23일부터 모든 브리핑은 비대면(非對面)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했다. 취재진의 질문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접수받아 답변하게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코로나19] 부천시, 29일 추가 확진자 4명 발생 역곡동 성심고가 부근 빌라 거주 50대 여성, 소사본동 진양아파트 거주 30대 남성, 소사본동 성지아파트 거주 30대 남성, 괴안동 범박휴먼시아 1단지 거주 10대 남성
[코로나19] 부천시, 어제(27일) 확진자 5명 동선 공개 접촉자는 9명ㆍ능동감시 5명
[코로나19] 밤사이 146명 증가 총 9천478명… 사망 144명ㆍ완치 4천811명ㆍ격리중 4천523명ㆍ검사중 1만6천564명 3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부천시, 27일 저녁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역곡동 성심고가 부근 빌라 거주 60대 남성, 춘의동 안남사거리 부근 건물 거주 60대 남성
[코로나19] 부천시, 27일 추가 확진자 3명 발생 소사본동 거주자는 생명수교회 확진자 가족, 작동 거주자는 검역소 양성 판정 확진자 가족
댓글쓰기 로그인

건강ㆍ의료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코로나19] 부천시, 29일 추가 확진자..
· [코로나19] 부천시, 어제(27일) 확진자..
· 민주당 부천정 지역위원회 여성 당원들..
· [코로나19] 밤사이 146명 증가 총 9천..
· [코로나19] 부천시, 27일 저녁 추가 확..
· [4.15 총선] 3월 29~31일 선거인명부 ..
· [코로나19] 부천시, 27일 추가 확진자..
· ‘코로나19’ 여파 국외여행 소비자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