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경기도 농기원, 연중 꽃피는 꽃기린 신품종 ‘핑크 라임’ 개발
번식 쉽다는 장점… 농가 보급 예정 
더부천 기사입력 2020-05-14 09:51 l 강영백 기자 storn@thebucheon.com 조회 280


△꽃기린 신품종 ‘핑크 라임(Pink Lime)’.

경기도 농업기술원은 가정에서 연중 꽃을 피울 수 있는 다육식물인 ‘꽃기린’ 신품종 ‘핑크 라임(Pink Lime)’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꽃기린은 마드가스카르섬이 원산지인 유프로비아속 식물이며, 꽃으로 보이는 부분은 꽃을 둘러싸고 있는 포엽(bract)이며 실제 꽃은 포엽 안에 있다.

포엽색은 적색, 분홍색, 흰색, 황색 등 다양하며 줄기 꺾꽂이로 번식이 가능하고, 햇빛과 물이 충분하면 가정에서도 일년 내내 꽃을 볼 수 있고, 고온에도 잘 견디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포엽의 크기와 색이 다양해지면서 최근에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꽃기린’은 화훼시장에서 연중 판매되고 있으며, 3~4월에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다.

경기도 농기원은 소비 경향에 맞는 다양한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신품종을 개발해 왔으며, 녹색에서 분홍색으로 점차 변하는 포엽을 가진 ‘파노라마’, 두 가지 포엽색의 ‘듀얼 핑크’ 등 현재까지 22개 품종을 육성해 농가에 보급해 왔다.

‘핑크 라임’ 품종의 포엽색은 연한 분홍색으로 포엽 가운데 라임색 무늬가 있는 중륜 꽃으로 분지수도 많아 번식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 AD |
국내 보급은 종자업 등 일부 자격을 갖춘 단체나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되며 대량 생산 후에 소비자에게 판매가 된다.

또 꽃기린 신품종 해외 수출 계약을 맺은 네덜란드 현지에서도 시험 재배할 예정이다.

원선이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 “꽃기린 신품종은 국내 화훼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분화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으로 재배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국산 품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21대 국회 5일 개회, 첫 본회의… 전반..
· 부천시의회, 제244회 제1차 정례회 개..
· [코로나19] 부천시, 해외 입국자 최종..
· 경기도 중부권 ‘오존주의보’ 발령- ..
· 경기도, 요양보호사도 코로나19 검사받..
· [코로나19] 쿠팡 부천 물류센터 누적 ..
· [코로나19] 부천시, ‘고위험 시설’ ..
· 경기도, 2차 온라인 판로 개척사업 참..

  • 뿬二쇱퐳嫄몄꺏
  • 쑀移섎㈃씠留덉궗吏
  • 썝泥쒕룞 븯뱶肄붿뼱
  • 빐쇅꽌踰 移댁끂 삤由ъ꼸
  • 떎옱 뱶옒怨ㅽ씠嫄 猷⑤꽕 샇뀛
  • 븘궛냼媛쒗똿
  • 援 뜲씠듃肄붿뒪 top10
  • 빞븷땲 뼱몺쓽쓽떇
  • 넻吏꾩쓭踰덇컻留뚮궓
  • 遺덈㈇쓽 異쒖옣留쏆궗吏슫쁺 異⑷꺽쟻씤 諛섏쟾
  • 吏꾩쭨 븘由ы臾대즺뿬뻾 癒뱁븞븯뒗怨
  • 삤由ъ꼸 遺덈쾿移댁끂 寃뚯씠듃썾씠 샇뀛
  • 沅뚯꽑룞 뀛痢좊8
  • 誘몄뭅궗 꽮뒪 留뚰솕
  • 썒珥뚮㈃꽦씤留덉궗吏 븞留 留쏆궗吏 럹씠留뚮궓 뻾
  • 怨좎옱洹
  • 꽌硫 걹뙋솗룷李
  • 븞궛 遺怨〓룞 移댄럹 留쏆쭛 뜲씠듃옣냼 移댄럹洹몃젅씠諛붿씠濡쒕쭩
  • 肄ㅽ釉붾젢 냽珥덉떆異쒖옣留덉궗吏
  • 젙꽑 留덉씠떎뒪젙뭹
  • 二쇰쭚궛뻾
  • 紐⑦뀛 뮘移섍린
  • 떊궗룞留쏆궗吏
  • 쑀猷뚯콈똿
  • 媛뺤궛룞異쒖옣뻾
  • 닚씎硫대쭏궗吏
  • 利앹궛硫댁꽦씤留쏆궗吏
  • [20 졃븳븫蹂댄뿕] 졃븳 떎鍮꾨낫뿕 븫蹂댄뿕 以묐吏덈퀝 諛붽탳異붿쿇 20二쇰媛엯븞
  • 諛섑룷뿭異쒖옣꺏
  • 留덉뭅삤 諛붿뭅씪궗씠듃二쇱냼 寃뚯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