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ㆍ의료

이슈 & 정보
보건소
병원ㆍ약국
건보공단
맛집/요리
패션ㆍ요리
취미ㆍ여행
가족ㆍ육아
전염병
반려동물

탑배너

[코로나19] 신규 확진 39명ㆍ총 1만1천441명… 사망 269명ㆍ완치 1만398명ㆍ격리중 774명ㆍ검사중 2만6천298명 5월 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39명 중 경기 13명ㆍ서울 9명ㆍ인천 5명ㆍ대구 2명ㆍ광주 2명ㆍ강원 1명ㆍ전남 1명ㆍ검역 5명
•인구 10만명당 발병률 22.07%… 완치율 90.88%
•사망자 나흘째 0명… 치명률 2.35%… 신규 확진자 나흘 만에 30명대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 수도권 중심 집단감염으로 확산 
더부천 기사입력 2020-05-30 10:3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5
| AD |
●5월 15일부터 서울시 누계 확진자 855명, 경기도(828명) 추월

[속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30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전날(5월 29일 0시) 대비 39명(국내 발생 27명, 해외 유입 12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는 1만1천441명으로 늘어났다. 인구 10만명당 발병률은 22.07%로 높아졌다.

특히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꾸준히 발생하면서 23일째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초발환자(첫 감염자) 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경기도 용인시 66번 환자(29세 남성)가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일 12명, 9일 18명, 10일 34명, 11일 35명, 12일 27명, 13일 26명, 14일 29명, 15일 27명, 16일 19명, 17일 13명, 18일 15명, 19일 13명, 20일 32명, 21일 12명, 22일 20명, 23일 23명, 24일 25명, 25일 16명, 26일 19명, 27일 40명, 28일 79명, 29일 58명 이었다.

밤사이 사망자는 나흘째 나오지 않아 사망자(누계)는 269명을 유지했고, 평균 치명률은 2.35%로 조금 낮아졌다.

사망자 가운데 80세 이상 확진자의 치명률은 26.31%, 70대는 10.90%, 60대는 2.78%, 50대는 0.74%, 40대는 0.20%, 30대 0.16% 였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5명이 추가돼 1만398명으로 늘었고, 완치율은 90.88%로 조금 낮아졌다.

격리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4명이 추가돼 774명으로 늘었고, 검사가 진행 중인 사람은 1천741명이 추가돼 2만6천298명으로 늘었다.

이런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4월 2일부터 59일째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은 지난 2월 21일(추가 확진 74명) 이후 23일 만인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연속 기록한 이후 100명 전후를 오르락 내리락했다가 4월 2일부터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 환자가 30명대로 떨어진 것은 나흘 만이다.

지난 4월 5일 81명, 8일 53명이 발생된 이후 4월 9일 39명, 10일 27명, 11일 30명, 12일 32명, 13일 25명, 14일 27명, 15일 27명, 16일 22명, 17일 22명, 18일 18명.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25일 10명, 26일 10명, 27일 10명, 28일 14명, 29일 9명, 30일 4명, 5월 1일 9명, 2일 6명, 3일 13명, 4일 8명, 5일 3명, 6일 2명, 7일 4명, 8일 12명, 9일 18명, 10일 34명, 11일 35명, 12일 27명, 13일 26명, 14일 29명, 15일 27명, 16일 19명, 17일 13명, 18일 15명, 19일 13명, 20일 32명, 21일 12명, 22일 20명, 23일 23일, 24일 25명, 25일 16명, 26일 19명 이었으나, 27일 40명, 28일 79명, 29일 53명으로 급증했다.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23일째이다. 지난 10일(34명) 이후 9일만인 지난 20일 신규 확진자가 30명대를 기록했다가, 하루 만에 지난 21일 10명대로 떨어졌다가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하다가 이틀째 10명대를 기록했지만, 27일 40명, 28일 79명, 29일 53명으로 크게 늘었다.

밤사이 새롭게 확진된 환자 39명은 경기 13명ㆍ서울 9명ㆍ인천 5명ㆍ대구 2명ㆍ광주 2명ㆍ강원 1명ㆍ전남 1명ㆍ검역 5명 등이다.

전체 확진자 1만1천441명 중 지역별 누계를 보면, ▲대구 6천882명, ▲경북 1천379명, ▲서울 855명 ▲경기 828명으로, 서울의 누계 확진 수가 5월 15일부터 경기도를 추월한 상태다.

▲인천 203명, ▲충남 146명, ▲부산 145명, ▲경남 123명, ▲충북 60명, ▲강원 57명, ▲울산 50명, ▲세종 47명, ▲대전 45명, ▲광주 30명, ▲전북 21명, ▲전남 19명, ▲제주 14명 등이며, ▲검역 534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의사환자 누계)은 확진자를 포함해 90만2천901명이며, 이 중 86만5천162명이 ‘음성’으로 나왔고, 2만6천29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확진자는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보면, 완차지 수가 격리중인 환자 수를 추월하는 것은 지난 3월 28일이며,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지 68일째 였고, 완치자 수는 큰 폭으로 늘어나고 확진 환자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코로나19의 안정세가 뚜렷하게 이어져 왔으나,5월 첫째주 황금연휴 기간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한 지역사회로의 2차 감염 이상의 전파인 ‘n차 감염’이 부천시 리온파티하우스 돌잔치에 이어, 쿠팡 부천물류센터 등지에서 산발적으로 꾸준히 발생하면서 6차 감염까지 이어지고 있어 감염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5월 20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수업에 이어 5월 27일부터는 유치원생, 초등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등 총 237만명이 등교 수업을 실시함에 따라 방역 당국과 교육 당국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6일부터 전환된 ‘생활속 거리 두기’ 행동수칙 준수와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방역당국에서는 조용한 감염자 차단을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 클럽읋 방문했을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른 개인 위생 수칙 준수에 국민적 동참을 당부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5월 6일부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생활속 거리 두기’로 전환(관련기사 클릭)하는 한편, 생활 속 거리 두기(생활방역)에 따른 5대 핵심 수칙(▶관련기사 클릭)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앞서 중앙정부 차원의 ‘사회적 거리 두기’는 지난 3월 22일부터 시작했다. 정부는 4월 5일까지 15일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고, 이어 4월 19일까지 2주 연장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했으며, 이후 4월 20일부터는 최장 6일간의 연휴가 끝나는 5월5일까지 16일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3차로 연장한 바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일별 환자 발생 통계를 ‘0시’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오후 2시에는 정례브리핑을 기존대로 실시하고 있으며, 3월 10일부터는 오후 5시에 오후 4시 기준으로 언론에 공개한 확진자 추가 현황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3월 11일부터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3월 23일부터 비대면(非對面)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돼 진항한 브리핑을 5월 6일부터는 온ㆍ오프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하기 시작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코로나19] 신규 확진 44명ㆍ총 1만3천181명… 사망 285명ㆍ완치 1만1천914명ㆍ격리중 982명ㆍ검사중 2만3천675명 7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부천시, 6일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고강동, 옥길동 거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48명ㆍ총 1만3천137명… 사망 284명ㆍ완치 1만1천848명ㆍ격리중 1천5명ㆍ검사중 2만1천292명 7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부천시, 5일 추가 확진자 1명 발생 역곡동 거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61명ㆍ총 1만3천91명… 사망 283명ㆍ완치 1만1천832명ㆍ격리중 976명ㆍ검사중 2만1천649명 7월 5일 0시 기준
댓글쓰기 로그인

건강ㆍ의료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코로나19] 신규 확진 44명ㆍ총 1만3천..
· 부천시 7월 1일자 명 인사발령… 4급 ..
· [코로나19] 부천시, 해외 입국자 최종..
· 제24회 BIFAN, 400여명 국내·외 게스..
· 덕유사회복지관, 코로나19 관련 ‘글쓰..
· 경기도 인구, 최근 30년간 700만명 이..
· 경기도 특사경, 부실공사 방지 불법 환..
· 탈(脫)일본 기술독립 선언 1년… 새로..

  • 紐⑤컮씪 留덈땺씪移댁끂 끂由ы꽣
  • 옣닔썝 뿬옄移쒓뎄 씈룞媛 꽆쓬..
  • 젙웾룞븞留
  • 꽱듃윺뙆겕뿭씠留덉궗吏
  • 뿰떊궡뿭씠留덉궗吏
  • 紐⑤컮씪 釉붾옓諛붿뭅씪 젙뭹
  • 留뚯븞援щ쭏궗吏
  • 湲덇컯
  • 諛곕굾떆
  • 넚젙룞씠留덉궗吏
  • 삤궛떆異쒖옣留덉궗吏 끂뙩떚
  • 紐쎌큿넗꽦뿭꽦씤留덉궗吏 븞留 留쏆궗吏 럹씠留뚮궓 뻾
  • 뒋뒋솃씠異쒖옣留덉궗吏 슏닔臾댁젣븳
  • 蹂쇰ⅷ媛먮꽆移섎뒗 뿬뻾궗
  • 쟾異쒖옣꺏 異쒖옣뾽냼
  • 꽦깂젅 媛뺣궓肄쒓구
  • 洹怨〓룞냼媛쒗똿
  • 떎떆媛 씪씠釉뚯뒪肄붿뼱궗씠듃 異붿쿇씤뾾뒗怨
  • 룷瑜대끂CINEMA
  • 븯삁룞踰덇컻留뚮궓 뀍꽦留뚮궓 利됱꽍梨꾪똿 諛붾줈留뚮궓럹씠 異쒖옣留덉궗吏媛뒫
  • 吏꾧탳硫대쭏궗吏
  • 옣삦議 슏닔臾댁젣븳
  • 留덈뒛諛 씪씠釉뚯뭅吏끂二쇱냼 寃뚯엫
  • 떎옱 移댁끂떎떆媛꾨씪씠釉 뿤濡ㅼ쫰 샇뀛
  • 援ъ쿇룞 떥濡
  • 源泥 궎뒪諛
  • 臾댁젣븳 理쒓퀬꽌鍮꾩뒪
  • 異쒖옣뻾 깭援뿬옄
  • 궪媛곸뿭꽦씤留쏆궗吏
  • 諛⑹궗뒫
  • 뿰湲 뿬깮異쒖옣留덉궗吏
  • 꽦솚뿭꽦씤留쏆궗吏
  • 媛뺣뿭留쏆궗吏
  • 씪씠뒪踰좉뒪 移댁끂寃뚯엫궗씠듃 씠꽣
  • 씪씠뒪踰좉뒪 떎떆媛꾨컮몣씠 븞쟾븳怨
  • 吏꾩쭨 떎떆媛꾨컮몣씠 젙뭹
  • 슫씎룞異쒖옣뻾
  • 異붾硫댄씠留덉궗吏
  • 삤궛떆異쒖옣留덉궗吏 뿬닔떆異쒖옣꺏
  • 32궡 옄痍⑤쓽 硫붿씠씠꽣由ъ뒪듃 理쒓렐洹쇳솴.jpg
  • 븘由ы 移댁끂궗씠듃異붿쿇 븞쟾
  • 뙆二쇱쓭꽦씤留쏆궗吏
  • 源솉嫄 럹씠뒪遺- 빐쇅뵿뒪꽣 理쒓렐洹쇳솴.jpg
  • 븞떚떛湲
  • 泥냼뀈愿엺遺덇 뒪듃젅뒪젣嫄
  • 솉泥쒖텧옣꽌鍮꾩뒪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씪蹂몄씤씠 빐쇅30냼媛쒗똿 궓옄移쒓뎄
  • 泥냼뀈愿엺遺덇 移댄넚
  • 寃븫뿭異쒖옣留뚮궓
  • [The 洹몃(/ 씪궛 苑껋쭛/ 씪럹뒪 苑껋쭛] 뿬옄移쒓뎄瑜 쐞븳 苑껋꽑臾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