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탑배너

부천FC, 전남에 0-1 석패… 선두 유지
전반 32분 전남 쥴리안에 허용한 헤딩 선제 결승골 만회에 실패
후반 28분 조범석 퇴장 수적 불리… 후반 40분 전님 김주원 퇴장
부천FC 홈경기 첫승 신고 실패… 전남 6경기 무패 행진 4위 도약 
더부천 기사입력 2020-06-14 18: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65


▲부천종합운동장

[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올시즌 홈경기 2연승 도전에 제동이 걸리면서 시즌 2패(4승)를 기록하며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지만 선두를 유지했다.

부천FC는 14일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홈경기에서 경뎨 대상 1호인 전반 32분 노르웨이 출신 장신 공격수 쥴리안에 허용한 헤딩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한채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0-1로 졌다.

부천FC는 후반 28분 전남의 역습 상황에서 조범석이 쥴리안의 팔을 잡는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수적 불리에 놓였지만, 전남도 후반 40분 김주원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나란히 두팀은 10명이 싸우게 됐지만, 부천은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지 못한 채 홈경기 첫 승 신고는 물론 프로 통산 100승도 다음 기회로 미뤘다.

부천FC는 이날 패배로 전남 드래곤즈와 역대 전적에서도 1승 1무 3패로 열세에 놓이게 됐다.

하지만 부천FC는 4승 2패(승점 12점)로 1위 자리를 유지했고, 전남 드래곤즈는 6경기 무패(2승 4무, 승점 10점)로 6위에서 4위로 올라서며 선도권 추격에 불을 지폈다.

K리그2 2위는 3승 2무 1패(승점 11점)의 대전 하나시티즌, 3위는 3승 1무 2패(승점 10점)의 제주 유나이티드, 4위 전남 드래곤즈, 5위는 3승 3패(승점 9점)릐 수원FC, 6위는 2승 3무 1패(승점 9점)의 서울 이랜드F로, 1~6위의 승점 차는 불과 1~2점에 불과해 7라운드부터는 치열한 순위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5보] 후반 45분 부천FC 김영남 나가고 권승리가 들어왔다.

[4보] 후반 28분 부천FC 조범석 파일로 퇴장하면서 10명이 싸워야 하는 수적 불리에 놓였다.

[3보] 부천FC는 후반 시작과 함께 바이아노를 빼고 이정찬을 투입했다.

[2보] 전반 32분 전남 장신 공겯수 쥴리안이 선제골을 터트려 전남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1보] 오후 6시 전남 드래곤즈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14일 오후 6시부터 부천종합운동장 킥오프
부천FC 홈경기 2연승 도전… 전남 6경기 무패 도전
부천FC는 프로 통산 100승ㆍ팀 600호골 도전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4승 1패(승점 12점)으로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 굳히기에 도전한다.

부천FC는 지난 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4부리그(K4리그) 소속 울산시민축구단에 0-1로 충격패를 당하며 K리그2 소속 10개팀 중 유일하게 탈락해 K리그2 선두를 달리는 팀으로 체면을 구긴 바 있다.

이에 따라 부천FC는 이날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시즌 홈경기 2연승을 신고해 리그 초반 강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부천FC는 특히 이날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승과 팀 600호골에 도전한다.

부천FC 현재 창단 이래 모든 경기에서 598골을 넣었고, 프로 통산 99승을 기록 중이어서 전남 드래곤즈을 상대로 시즌 홈경기 첫 승과 함께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다.

이에 맞서는 전남 드래곤즈는 6경기 무패 행진을 통해 선두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원정경기 승리를 챙기겠다고 벼르고 있다.

전남에서 경계해야 할 선수는 네덜란드 출신 196cm의 장신 공격수 쥴리안과 이종호과 꼽히고 있다.

| AD |
역대 전적에서는 2승 1무 1패로 전남이 조금 앞서 있다.

송선호 부천FC 감독은 전남전 선발로 GK 최봉진, DF 김영찬, 국태정, 조범석, 김강산, MF 조수철, 김영남, 장현수, 이현일, FW 바비오, 바이아노를 내세우는 4-4-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대기 명담에는 이영창, 권승리, 감한솔, 이정찬, 조건규, 서명원, 구본철이 이름을 올렸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부천FC, 팀 통산 100승 달성… 대전 1-0 꺾고 3위 도약
부천FC, 서울 이랜드에 2-3 역전패
부천FC, 10명 뛴 수적 불리 딛고 경남과 1-1 무승부
부천FC, FA컵 2라운드에서 K4리그 울산시민축구단에 0-1 충격패
[K리그2] 부천FC, 이현일 ‘멀티골’ 수원에 2-1 승리… 4승 1패로 1위 등극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박원순 서울시장 연락 두절… 딸이 실..
· 부천시 7월 1일자 명 인사발령… 4급 ..
· [코로나19] 부천시, 해외 입국자 최종..
·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산업프..
· 경기도 ‘오존(O3) 주의보’ 모두 해..
·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퇴직급여..
· 경기도, 올해부터 ‘취약노동자 조직화..
· 경기도 특사경, 손소독제 제조업체 94..

  • 빀젙뿭踰덇컻留뚮궓
  • 빐쇅꽌踰 젙궥諛⑹뭅吏끂 끂븯슦
  • 踰붾Ъ룞異쒖옣留뚮궓
  • 븳異쒖옣留덉궗吏 濡쒖뻹겢옒뒪
  • 媛덉궛由ъ꽦씤留쏆궗吏
  • 슜遊됰룞肄쒓구
  • 肄쒓구꺏 留쏆궗吏젅쟾뱶
  • 媛묒쭏굹씪 븳誘쇨뎅, 쑀猷뚰뵿 뼹留덉쟾뿉룄 띁吏留 삉 뜥遊낅땲떎.
  • 吏꾩쭨 留덈땺씪移댁끂 븞쟾
  • 紐삳궃 뵺궡誘멸 寃곌뎅 肄쒓구쟻諛 궗슜 遺옉슜 썑湲
  • MBC 삁뒫뿰援ъ냼 뿬옄移쒓뎄 옱蹂댁젙 (+썝蹂)
  • 닔썝 궓李쎈룞 궡濡
  • 냽珥덉텧옣꽌鍮꾩뒪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遺궛 留ㅼ쭅誘몃윭
  • 븘臾 깮媛곸뾾씠 븞쟾異쒖옣留쏆궗吏 媛뒗諛⑸쾿!
  • 떞뼇 궎뒪諛
  • 꽱듃윺뙆겕뿭肄쒓구
  • 굹二 異쒖옣뻾
  • 쑀媛硫대쾲媛쒕쭔궓
  • 옣泥쒕㈃踰덇컻留뚮궓
  • 븘由ы 移댁끂뒳濡寃뚯엫 븞쟾븳怨
  • 遺덈쪣궓 移⑤쐞
  • 떦吏꾩쟾썝二쇳깮留ㅻℓ
  • 留덈땺씪 臾대즺씪씠釉뚯뭅吏끂 끂븯슦
  • 留ㅽ샇룞씠留덉궗吏
  • 쟻洹뱀쟻씤뿬옄 씪蹂몄냼
  • 깮깮젙蹂댁슫룞솕닔꽑
  • 씪씠뒪踰좉뒪 룷而ㅼ궗씠듃 1쐞
  • 移⑤쐞 46궎濡
  • 愿묓삙썝硫댁퐳嫄
  • 빐쇅꽌踰 釉붾옓옲슜뼱 異붿쿇씤뾾뒗怨
  • vr 紐⑥쓬 넗젋듃
  • 빐쇅꽌踰 釉붾옓옲슜뼱 異붿쿇씤뾾뒗怨
  • 源솉嫄 럹씠뒪遺- 븞쟾븳30냼媛쒗똿 븰깮뱾.
  • 뙘븘듃
  • 泥냼뀈愿엺遺덇 룷빆異쒖옣꺏
  • 愿묎탳以묒븰뿭異쒖옣뻾
  • 泥쒖“援쓽 엳뼱濡 냼媛쒗똿궗씠듃異붿쿇 쐞뿕.jpg
  • 뿬二쇰명똿
  • 옣샇썝쓭븞留
  • 紐⑤컮씪 떎떆媛꾪룷而
  • 궪꽌硫대쭏궗吏
  • 꽌븯硫댁븞留
  • [洹몃┝, 썑諛] 삩씪씤냼媛쒗똿빋뙣꽩 솢 紐삳용깘뒗 궓렪
  • 뼇옱뿭씠留덉궗吏
  • 遺덈㈇쓽 異쒖옣븳留덉궗吏異쒖옣꺏 醫뗭뒿땲떎.txt
  • 엫醫낆꽍 씪蹂몄뿬옄
  • 臾몃떦룞留쏆궗吏
  • 궡궛硫댁텧옣뻾
  • 룄븞룞異쒖옣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