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부천시,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 10월 23일 열려
오후 3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성요셉관 5층
‘중증질환 중심 국제 진료 뉴노멀, 부천’ 주제 다뤄 
더부천 기사입력 2020-10-12 16:1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48

부천시가 주최하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주관하는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 2020)’가 10월 23일 오후 3시 부천성모병원 성요셉관 5층에서 열린다.

시 축제관광과 관광정책팀에 따르면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당초 7개국 4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기획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세미나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Hybrid)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석자도 50인 이내로 제한한 가운데 열린다.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경기도 지역특화 마이스 육성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의료관광 비즈니스 정보 교환과 네트워킹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열리는 것이다.

‘중증질환 중심 국제진료 뉴노멀, 부천’이란 주제로 ▲부천의료관광 중증 국제환자 현황 및 전략 ▲중증환자에 대한 국제 의료시장의 니즈 ▲포스트 코로나시대 K-방역의 위상과 글로벌 헬스 케어의 미래 등의 내용을 다루며, 부천시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 5개 국가가 참여한다.

| AD |
김상돈 가톨릭대학 부천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장이 ‘준비된 부천, 차별화된 의료자원 의료서비스’라는 주제로 코로나19가 의료관광시장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고, 향후 전망 및 관련 정책을 살펴볼 예정이다.

참가를 원할 경우 공식 홈페이지(www.bimc.krㆍ바로 가기 클릭 )에서 신청하면 되고, 페이스북(www.facebook.com/BIMC2020ㆍ바로 가기 클릭)을 통해 다양한 사전 등록 이벤트들이 개최되고 있으며, 행사 당일에도 다양한 경품 추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시명 축제관광과장은 “전통적인 의료관광 환경이 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ㆍ빅데이터ㆍ클라우드ㆍ모바일 플랫폼 등과 합쳐지면서 많은 의료관광산업이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새로운 기회와 발전 가능성을 얻고 있다”며 “이번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의료관광 컨퍼런스 기준을 정의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의료관광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코로나19] 부천시, 10월 20일 오후 추..
· 만 70세 이상 10월 19일, 만 62세~69세..
· 잠정 중단됐던 독감 국가예방접종… 1..
· 부천시, 10월 26~31일 ‘부천 청년주간..
· 부천시 자원봉사센터, ‘부천 반딧불이..
· 장덕천 부천시장, ‘부천 기업인의 날..
·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가구에..
· 원미1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

  • 썡異쒕룞븞留
  • 源빐씠留덉궗吏
  • 끉쁽뿭븞留
  • 썡븯룞븞留
  • 紐⑺룷踰덇컻留뚮궓깋뙆꽮
  • 룞댂룞異쒖옣씠誘몄궗吏
  • 臾몄닔룞븞留
  • 吏궡룞븞留
  • 泥룄냼媛쒗똿
  • 꽦씤留덉궗吏肄붾━븘쓽 異쒖옣븳30냼媛쒗똿 二쇰ぉ븯뒗 궓옄.jpg
  • 솕꽦삤뵾
  • 젣媛 吏 젒李띿 異쒖옣30냼媛쒗똿 媛뒗諛⑸쾿!
  • 듃윭釉 닾윭釉 룞씤吏
  • 寃쎈궓異쒖옣꺏솯寃쎈궓異쒖옣留덉궗吏솯寃쎈궓異쒖옣留뚮궓솯寃쎈궓異쒖옣뾽냼
  • 닃솗由ъ븞留
  • 궓빐쓭븞留
  • 쁺泥쒖퐳嫄몄꺏
  • 二쇱꽦룞異쒖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긽由ъ븞留
  • 뭾뜒룞븞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