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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남자 체조 신재환 도마 금메달… 양학선 이후 9년 만에 정상 탈환
2012 런던올림픽 양학선 잇는 도마 금빛 계보 
더부천 기사입력 2021-08-02 19:3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8


도마 신재환, 9년 만에 올림픽 체조 금메달
[사진= 방송화면 캡처 갈무리]

[속보] 신재환(23·제천시청)이 한국 남자 체조 사상 9년 만에 도마에서 정상을 탈환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양학선(29ㆍ수원시청)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이후 9년 만에 쾌거를 이뤘으며, 지난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는 여홍철이 은메달을 차지한바 있다.

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도 고토구의 아리아케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롬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전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신재환은 지난달 24일 열린 예선전 1차에서 ‘요네쿠라’를 구사해 15.100점, 2차에서 여홍철 교수의 기술 ‘여2(YEO2)’를 구사해 14.633점을 받아 총점 14.866점을 기록하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요네쿠라’는 공중에서 3바퀴 반을 도는 기술로 난이도 6.0점짜리 기술이고, ‘여2’는 도마를 양손으로 짚은 후 공중에서 2바퀴 반을 비틀어 내리는 난이도 5.6점에 해당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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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환은 이번 결승에서도 똑같은 기술을 구사했다.

신재환은 8명 중 6번째로 나서, 첫 번째 시도에서 착지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지만, 14.733점을 받았고, 두 번째 시도에서 ‘여2’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해 착지가 조금 불안정했지만 14.833점을 받아 평균 14.783점으로 1위로 올라섰다.

이후 러시아올림픽선수단의 데니스 아블랴진이 좋은 연기를 펼치며 신재환과 타이(1, 2차 평균 14.783점)를 이뤘지만, 신재환이 아블랴진보다 난도 점수가 훨씬 높은 6.0점짜리 기술을 펼쳐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아르메니아의 아르투르 다브티안(14.733점)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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