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ㆍ의료

이슈 & 정보
보건소
병원ㆍ약국
건보공단
음식/맛집
패션ㆍ요리
취미ㆍ여행
가족ㆍ육아
전염병
반려동물

탑배너

WHO, 코로너19 새 변이 ‘우려변이’로 지정… 이름은‘ 오미크론(Omicron)’
유렵 각국 새 변이 ‘오미크론’ 공포에 문 걸어 잠궈  
더부천 기사입력 2021-11-27 09: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82
| AD |
[속보] 세계보건기구(WHO)는 26일(현지시간)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B.1.1.529)를 ‘우려 변이’(variant of concern)로 분류했으며, 이름을 그리스 알파벳의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Omicron)으로 지정했다.

국내 주요 언론에 따르면 WHO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은 많은 수의 돌연변이를 지니고 있으며, 다른 우려 변이와 비교해 재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우려 변이’(variant of concern)는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나 치명률이 심각해지고 현행 치료법이나 백신에 대한 저항력이 커져 초기 조사가 진행 중일 때 분류하며, 인도에서 처음 발견돼 우세종이 된 델타 변이 등이 우려 변이로 지정돼 있다.

WHO는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지난 9일 수집된 표본에서 처음 확인됐고, 지난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WHO에 보고했다고 전했다.

WHO는 마스크 착용, 손 깨끗이 씻기, 거리 두기, 환기, 백신 접종 등을 강조했다.

한편,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은 지난 10월 11일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처음 발견됐고, 이후 남아공, 홍콩 등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남아공 과학자들은 23일 스파이크 단백질에 32가지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변이가 발견됐다고 밝혔으며, 이날 이스라엘과 벨기에에서도 처음 확인됐고, AFP 통신은 벨기에 감염은 유럽에서 첫 사례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유럽 각국이 긴장하며 발원지로 지목된 남아프리카로 통하는 문을 서둘러 걸어 잠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체코, 네덜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싱가포르, 일본, 스위스 등은 이미 남아공과 인근 국가에서 오는 항공편 중단 및 자국민 외 입국 금지, 격리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코로나19] 부천시, 5월 27일 162명 확진ㆍ역대 126번째ㆍ누적 29만4천193명ㆍ치료중 3만5천532명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6천584명, 역대 117번째ㆍ누적 확진자 1천805만3천287명ㆍ재택치료 12만8천여명5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부천시, 5월 26일 198명 확진ㆍ역대 119번째ㆍ누적 29만4천11명ㆍ치료중 3만6천341명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8천816명, 역대 112번째ㆍ누적 확진자 1천803만6천720명ㆍ재택치료 13만4천여명5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부천시, 5월 25일 346명 확진ㆍ역대 103번째ㆍ누적 29만3천813명ㆍ치료중 3만6천611명
댓글쓰기 로그인

건강ㆍ의료
· 유권자 71.5% “반드시 투표하겠다”…..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승기 잡아”…..
· 치열했던 당내 경선… 부천시 각급 선..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부천시 동물사..
· 부천시 탁구인들, 조용익 부천시장 후..
· [코로나19] 부천시, 5월 27일 162명 확..
· 경기도, 지역산업 디지털 전환 ‘산업..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서영석 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