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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이란에 2-0 완승… 11년만에 승리, A조 1위
후반 17분 김영권 왼발슛 추가골
전반 추가시간 47분 손흥민 선제골 
더부천 기사입력 2022-03-24 20: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25


전반 추가시간(47분)에 선제골을 터트린 손흥민, 후반 17분 추가골을 터트린 김영권
[사진= 대한축구협회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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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축구 A대표팀이 11년 만에 이란을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조 1위로 올라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에서 전반 47분 손흥민의 결승골과 후반 17분 김영권의 추가골에 힘입어 ‘난적’ 이란에 2-0 완승을 거뒀다.

벤투호는 일찌감치 카타르행 티켓을 확보해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이란에 값진 승리를 거두며 9경기 무패 행진(7승 2무, 승점 23점)으로 조 1위로 올라섰다.

한국 축구는 지난 2011년 카타르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 8강전(1-0 승) 이후 이란과 7경기(3무 4패)에서 승리가 없었고, 이번 8번째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란과 A매치(대표팀 간 경기)에서 다득점 및 2골 차 승리를 기록한 것은 2005년 10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2-0 승리) 이후 17년 만이다. 이란과의 역대 전적은 10승 10무 13패로 여전히 열세다.

벤투 감독은 2018년 8월 지휘봉을 잡은 뒤 A매치에서 28승(10무 4패)을 거둬 종전까지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의 27승(5무 7패) 넘어 단일 재임기간 기준 역대 한국 사령탑 최다승을 기록했다.

벤투호는 3월 29일 오후 10시 45분 아랍에미리트(UAE)와 알막툼 스타다움에서 최종 10차전을 원정경기를 갖는다.

[9보] 오후 9시 53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 축구 A대표팀이 이란을 상대로 11년 만에 승리를 거두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에서 7승 2무(승점 23점)로 1위를 기록했고, 이란은 7승 1무 1패(승점 22점)로 2위로 밀려났다.

한국과 이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다.

[8보] 후반 41분 권창훈 나가고, 권경원이 들어왔다.

이란의 간판 공격수 아주문도 교체됐다.

[7보] 후반 33분 김민재 나가고, 박지수가 들어왔다.

김민재는 이란의 ‘메시’로 불리는 간판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레버쿠젠)을 꽁꽁 묶은 뒤 교체됐다.

[6보] 후반 21분 황의조 나가고 조규성이 들어왔다.

[5보] 후반 62분(17분) 김영권이 이재성의 패스를 받아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4보] 오후 9시 5분 이란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3보] 오후 8시 50분 전반반 종료 휘슬. 한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2보] 전반 추가시간(47분) 손흥민이 오른발 슛으로 이란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이란과 원정경기에서 골을 터트린데 이어 홈경기에서 골을 터트려 이란과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렸다.

이란전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것은 박지성에 이어 2번째 기록이다.

박지성은 지난 2009년 당시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홈경기와 원정경기에서 골을 터트렸고, 이는 1958년 이후 이란전 2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킨 것으로, 손흥민은 13년만에 박지성의 이란전 2경기 연속골 기록을 나란히 썼다.

[1보] 오후 8시 1분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원톱 황의조, 측면 손흥민ㆍ황희찬, 중원 이재성ㆍ정우영ㆍ권창훈
포백 김진수·김영권·김민재·김태환, 골키퍼 김승규 선발 출전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FIFA 랭킹 29위)이 24일 오후 8시(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FIFA 랭킹 21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을 갖는다.

벤투 감독은 이날 이란과 홈경기 선발로 황의조(보르도)를 최전방에 원톱으로 내세웠고, 좌우 측면에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을 포진시켰다.

중원에는 중원에는 이재성(마인츠05), 정우영(알사드), 권창훈(김천 상무)이 호흡을 맞춘다.

포백 수비수로는 김진수(전북 현대), 김영권(울산 현대), 김민재(페네르바체), 김태환(울산 현대)이 포진했고, 골문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지킨다.

한국은 현재 이란 7승 1무(승점 22)에 이어 6승 2무(승점 20점)으로 A조 2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은 남은 두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조 1위로 최종 예선을 마치겠다는 각오이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전적에서 9승 10무 13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11년 열린 아시안컵 8강전 이후 11년 동안 이란과 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한편,서울 월드켭경기장은 이날 6만 4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모여 매진을 기록했다. 2019년 3월 26일 열렸던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 이후 3년 만이며, 서울월드컵경기장 매진은 역대 1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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