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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71.5% “반드시 투표하겠다”… 65.2% “투표할 후보 이미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 40% “사전투표일에 투표할 것”
부동층은 6회ㆍ7회 지방선거 보다 감소, 후보 선택 31.5% ‘인물ㆍ능력ㆍ도덕성’
 
더부천 기사입력 2022-05-27 17:2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2

6.1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10명 중 7명 이상은 ‘반드시 투표’하고, 6명 이상은 ‘이미 투표할 후보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71.5%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6.1 지방선거)와 관련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505명을 대상으로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선거 관심도 및 투표 첨여 의향 등에 관한 2차 여론조사 결과, 79.6%는 이번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71.5%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주요 조사결과를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 ‘관심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79.6%로 지난 1차 조사 결과(77.9%)보다 1.7%p 증가했다. ▶중앙선관위, 1차 조사 결과 바로가기 클릭

투표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대하여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71.5%였으며, 연령대별로는 18~29세 44.6%, 30대 64.8.%, 40대 71.8%, 50대 76.7%, 60대 85.3%, 70세 이상 88.7%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차 조사 결과(69.8%)와 비교하면 적극적 투표 참여 의향층이 1.7%p 증가했으며, 특히 20대와 70세 이상에서 증가율이 높았다.

투표 참여 의향이 있다는 유권자 중 ‘사전투표일에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40.0%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사전투표 투표율은 제7회 지방선거 20.1%, 제21대 총선 26.7%, 제20대 대선 36.9%였다.

사전투표를 하고자 하는 이유로는 ‘사전투표하고 선거일에 다른 용무를 보려고’가 47.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선거일에 근무하게 되어서’ 16.0%, ‘개인적인 사정으로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어서’ 13.0%, ‘주민등록지와 실 거주지가 달라서 투표 어려움’ 10.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투표할 후보를 결정했다’고 응답한 유권자는 65.2%로, 지난 제6회 지방선거(50.0%)와 제7회 지방선거(58.3%) 대비 중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고려하는 사항으로 ‘인물ㆍ능력ㆍ도덕성’이 31.5%로 지난 1차 조사 결과와 마찬가지로 가장 높았고, ‘소속 정당‘은 29.1%, ‘정책ㆍ공약’은 27.0%로 나타났다. 그 외 ‘정치 경력’(5.5%), ‘주위의 평가’(2.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유권자의 65.7%가 후보자의 정책ㆍ공약을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해 지난 제7회 지방선거 같은 시기(64.3%)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후보자 선택 시 필요한 정보 획득 경로는 ‘인터넷 및 소셜네트워크(SNS)’가 30.9%로 가장 높았으며, ‘TV, 신문, 라디오 등 언론보도’(25.5%), ‘정당 및 후보자의 선거홍보물’(14.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투표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능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선거에서 내 한 표는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에는 유권자 69.6%가 ‘선거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 유권자의 68.1%가 동의한다고 응답했고, ‘선거를 통해 나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49.8%가 동의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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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의 분위기에 대해 ‘깨끗하다’(61.6%)는 평가가 ‘깨끗하지 못하다’(25.4%)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깨끗하지 않은 이유로는 ‘언론기관의 불공정한 보도’(32.2%)‘, ‘정당ㆍ후보자의 상호 비방·흑색선전’(31.5%)을 꼽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한편, 이번 유권자 의식 조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50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2일, 23일 양일간 전화면접(CATI)으로 표본프레임은 무선전화 가상번호(89.9%) 및 유선전화 RDD(10.1%) 방식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1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며, 성별ㆍ연령별ㆍ지역별 가중값을 부여(2022.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했고, 세부 내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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