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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3.8℃ 등 전국 찜통더위·밤엔 열대야… ‘건강관리 유의’
수분과 염분 충분히 섭취, 낮12~17시 야외활동 자제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02 17: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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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 주말인 2일 전국이 푹푹 찌는 찜통 더위로 몸살을 앓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무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개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관련기사 클릭)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일부 내륙지역 35도) 이상 오른 지역이 많고, 최고체감온도가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2일 낮 최고기온 33.8도, 최고 체감온도 34.1도를 기록했다.

특히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남서풍이 유입되고, 일사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일부지역에서는 7월 상순 낮최고기온 극값을 기록한 곳이 많았다.

2일 오후 4기 기준 7월 상순 낮 최고기온 최고 극값 1위를 경신한 곳은 대전 35.3℃(35.1℃_2019.07.05), 부산 32.2℃(32.2℃_1994.07.06), 태백 33.0℃(32.3℃_2008.07.06), 순천 33.2℃(33.1℃_2016.07.09), 안동 36.3℃(36.0℃_1973.07.08), 상주 35.9℃(35.3℃_2008.07.06), 통영 34.0℃(32.8℃_1978.07.05), 의성 37.2℃(35.9℃_2008.07.10) 등이다.

부산은 28년 만에 ‘7월 일(日)최고기온’을 기록했고, 안동은 49년 만에‘7월 일(日)최고기온’을 기록했다.

극값 2위를 갱신한 곳은 청주 35.4℃(35.2℃_1982.07.09), 고창 33.2℃(32.8℃_2019.07.06), 해남 34.0℃(33.7℃_1978.07.06) 등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지속되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 가장 무더운 시간인 12~17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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