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체육계 소식

탑배너

부천FC, 이영민 감독과 2년 재계약… 2024년까지 지휘봉 잡아
2021시즌 앞두고 사령탑 맡아 ‘팀 리빌딩’
특유의 빠른 패스 축구·안정적 경기 운영
리그 상위권 유지·FA컵 8강 진출 등 성과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22 17: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78


이영민 부천FC 감독
[사진= 부천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는 이영민 감독과 2년 재계약을 체결, 2024년까지 지휘봉을 잡는다곻 22일 밝혔다.

이영민 감독은 2021시즌을 앞두고 부천FC 제7대 사령탑을 맡아 부임 첫 해 선수단 리빌딩과 육성을 목표로 시즌에 돌입, 리그 전반기에는 핵심 선수들의 부상 이탈과 조직력 부재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리그 후반기부터는 특유의 빠른 패스 축구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을 재정비했다.

이후 도전자의 정신으로 팀을 이끈 이영민 감독은 기회가 필요한 재능 있는 선수들을 적극 영입하며 젊은 선수 육성에 힘을 쏟았다.

이와 함께 조수철, 한지호, 김호남 등 베테랑 선수들과 오재혁, 안재준, 조현택 등 경기를 거듭하며 성장한 유망 선수들의 신·구 조화를 바탕으로 현재 K리그2(2부리그)에서 상위권(3위)을 유지하고, FA컵에서도 8강 진출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부천FC는 현재 이영민 감독의 단단한 수비 조직력과 화끈한 공격을 앞세운 ‘부천 DNA’를 바탕으로 2022 정규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다.

| AD |
부천FC 구단은 시즌 종료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아있지만 이영민 감독과의 선제적인 재계약 체결로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정해춘 대표이사는 “이영민 감독 부임 후 2년 동안 구단이 점점 좋아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구단이 추구하는 방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 앞으로 팀을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돼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영민 감독은 “나를 믿고 다시 한번 기회를 준 부천 팬분들과 구단에 감사하고, 처음 부임했을 때 계획한 플랜을 장기적으로 이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천FC 감독으로서 이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K리그2] ‘갈 길 바쁜’ 부천FC, 김포FC에 0-1 석패… 4위에 머물러
[K리그2] 부천FC, 경남에 3-0 완승… 3위 탈환, 2위 안양·4위 대전과 승점 2점차
[K리그2] 부천FC, 안산에 3-3 극적 무승부… 홈 7경기 무패 행진 ‘3위’
[K리그2] 부천FC, 아산에 3-0 완승… 2연승·원정 5경기만에 승리 ‘3위 도약’
[K리그2] 부천FC, 선두 광주에 2-1 승리… 홈 6경기 무패·6경기만에 승리 4위 지켜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 부천시, 3개 구청 복원·36개 일반동 ..
· 부천시, 10월 1일 ‘제49주년 부천시민..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제7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 경기도 중부권·동부권·남부권 ‘오존..
·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상용화 ..
· 부천시보건소, ‘2022 대한민국 건강도..
· ‘제10회 부천시민 자전거 대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