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체육계 소식
경기도체육대회
생활체육

탑배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2차전 태국에 4-0 완승… 16강 확정
전반전 홍현석·안재준·엄원상·이재익 ‘골’
후반전 골 침묵… 24일 바레인과 3차전 
더부천 기사입력 2023-09-21 22: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12


등번호 20번 안재준(부천FC)이 두 번째 곻ㄹ을 놓고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 사진= 대한축구협회(KFA) 트위터 캡처 갈무리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동남아시아의 맹주’ 태국을 꺾고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남자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30분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태국과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4골을 터트리며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전반 15분 홍현석(KAA헨트)의 헤딩 선제 결승골에 이어, 전반 20분 안재준(부천FC), 전반 39분 엄원상(울산), 전반 추가시간(46분) 이재익(서울 이랜드)이 차례로 추가골을 넣었다.

한국은 후반전에는 추가골 없이 경기를 마루리했다.

부천FC 안재준은 이날 2번골을 넣으며 쿠웨이트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1차전 쿠웨이트전에서 9골, 이날 4골 등 2경기에서 13골을 터트리며 2승(승점 6점)을 거둬 오는 24일 3차전 바레인과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같은 조 바레인과 쿠웨이트는 1-1로 비기면서 바레인은 2무(승점 2점), 태국과 쿠웨이트는 나란히 1무 1패(승점 1점)가 됐다.

한국은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바레인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 12팀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4팀 등 16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린다.

한국은 16강에서 인도네시아, 대만, 북한, 키르기스스탄이 속한 F조 2위와 맞붙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 AD |
대한민국 4-0 태국

득점: 홍현석(전반 15분), 안재준(전반 20분), 엄원상(전반 39분), 이재익(전반 45+1).

출전선수: 이광연(GK) 설영우(후반 40분 박규현) 이재익 박진섭(후반 10분 김태현) 황재원 홍현석 백승호(후반 10분 정호연) 안재준 고영준(후반 31분 조영욱) 엄원상(HT 정우영) 박재용.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일본에 2-1 역전승… 3연패 달성
경기도,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한일전 10월 7일 시민응원전 개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우즈벡 꺾고 결승행… 10월 7일 일본과 격돌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중국 꺾고 4강행… 10월 4일 우즈벡과 격돌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키르기스 꺾고 8강행… 10월 1일 중국과 격돌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경기도, 2024년부터 장애인 돌봄공백 ..
· 부천시의회, 제272회 제2차 정례회 12..
· 부천시, 원미·소사·오정구청·36개 ..
· 부천우체국 소속 6개 우체국 ‘점심시..
· 경기주택도시공사, ‘공정채용 우수기..
· 김동연 경기자사, 경기도의회 정책 제..
· 부천시,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
· 부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70명 연말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