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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12일째 10월 5일 한국 ‘노골드’
은메달 2개·동매달 7개 추가
누적 金33개·銀47개·銅77개 
더부천 기사입력 2023-10-05 22: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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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9월 23일~10월 8일) 경기 12일째인 10월 5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노골드’로 금메달 행진이 멈췄고,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를 각각 추가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날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과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핸드볼에서 금메달을 기대했지만 은메딜에 그쳤다.

헨리크 시그넬(스웨덴)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일본에 19-29로 10점 차로 참패를 당하며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13년 만에 일본에 졌다.

은메달은 ▲양궁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주재훈(한국수력원자력), 양재원(상무), 김종호(현대제철) 선수,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땄다.

동메달은 ▲주짓수 남자 69㎏급 주성현(대한주짓수회) 선수, ▲가라테 가타(태권도의 품새에 해당)에서 박희준(대한가라테연맹) 선수,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김민석(수원시청) 선수, ▲소프트테니스 혼합 복식 김현수(달성군청)-문혜경(NH농협은행) 선수, ▲양궁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소채원(현대모비스), 오유현(전북도청), 조수아(현대모비스) 선수, ▲여자 농구 대표팀, ▲역도 여자 76㎏급 김수현(부산시체육회) 선수가 땄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경기 12일째인 10월 5일까지 금메달 33개, 은메달 47개, 동메달 77개 등 총 157개의 메달을 획득해 3위에 자리했다. 2위는 일본(금메달 44개‧은메달 54개‧동메달 60개)이다.

한편,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 1패(홍콩 10-0 승, 대만 0-4 패, 태국 17-0 승)로 B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 5일 일본과 1차전에서 2-0으로 이겨 1승 1패를 기록한 가운데 6일 오후 1시 중국과 대결한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 대표팀은 5일 일본과 준결승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이어진 슛아웃에서 4-3으로 승리해 은메달을 확보해 7일 개최국 중국을 상대로 결승전을 갖는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이후 9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5일 북한과 동메달 결정전에 93-63 대승을 거둬 동메달을 따내 2010 광저우(은메달), 2014 인천(금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4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북한과 조별리그에서도 81-62로 크게 이겼다.

세사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지난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에 준결승(4강)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6년 만에 열린 북한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9-25 25-21 25-9 25-20)로 역전승을 거둬 E조 3위를 기록해 F조 4위 카자흐스탄과 6일 5~8위 결정전을 치른다. 카자흐를 꺾으면 7일 북한-대만 승자와 5위 결정전을 갖는다.

여자 단체전 금메달,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은 개인전에서도 승전보가 이어졌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여자 단식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6일 오전 10시 허빙자오(중국)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가은(삼성생명)은 8강전에사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1-2(17-21 21-17 )로 아쉽게 패배,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배드민턴 혼합 복식의 서승재-채유정은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6일 오전 결승 진출을 다툰다.

남자 복식에서도 세계 2위인 중국의 량웨이컹-왕창을 제압한 세계 15위인 최솔규(요넥스)-김원호(삼성생명‧15위)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6일 오전 결승 진출을 다툰다.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세계 2위 여자 복식의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세계 3위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도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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