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지역정가

19대 총선
정치권 흐름
정가ㆍ정치인
부천시의회
시정질문/답변
해외방문
경기도의회
역대 선거 DB
국회ㆍ정당
청와대
선관위
선거법ㆍ정자법
재산신고
2011 4.27 재보선
2011 10.26 재선거
2010 6.2 지방선거
2012 4.11 도의원 보선
18대 대선
2013 4.24 재보선
2014 6.4 지방선거
2014 7·30 재보선
2015 4.29 재보선
2015 10.28 재보선
20대 총선(2016년 4.3 총선)
2016 4.13 보궐선거 부천 바선거구
19대 대선
2017.4.12 재보선
2018년 6.13지방선거
2019 4.3보궐선거
21대 총선(2020년 4.15 총선)

탑배너

4.24 재보선 사전투표 결과…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6.9%
서울 노원병 8.38%, 부산 영도구 5.93%, 충남 부여·청양군 5.62%
전국 12곳 사전투표 평균 투표율은 4.78% 
더부천 기사입력 2013-04-20 18:2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66
| AD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실시한 사전투표 결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3곳에서 전체 선거인 36만9천805명 중 2만5천624명이 투표해 6.9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9일과 20일 이틀간 79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한 사전투표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우 서울 노원구병 8.38%, 부산 영도구 5.93%, 충남 부여군·청양군 5.62%으로 각각 나타났으며, 기초단체장선거는 가평군이 5.91%, 함양군이 7.70%를 기록했다.

그밖에 4곳에서 실시한 광역의원선거는 2.77%, 3곳에서 실시한 기초의원선거는 1.37%의 사전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체 사전투표율은 4.78%이며, 일자별로 보면 첫째 날인 19일 투표율은 1.71%, 둘째 날인 20일에는 3.07%로 나타나, 주말인 토요일에 유권자들의 참여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인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이 아닌 다른 지역의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한 유권자는 총 3천735명(사전투표자 수의 10.6%)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지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노원구병, 부산 영도구, 충남 부여군․청양군의 전체 선거인수 대비 부재자투표율은 각각 2.1%, 1.5%, 2.2%였으며, 당시 전체 투표율은 노원구병 56.6%, 부산 영도구 53.0%, 충남 부여군․청양군 59.5%였다.

2011년 4월27일 실시한 국회의원재․보궐선거(성남 분당구을, 순천시, 김해시을)의 부재자투표율은 1.58%였고, 당시 전체 투표율은 성남 분당구을 49.1%, 순천시 41.1%, 김해시을 41.5%였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전투표가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라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단 1건의 사건․사고 없이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었다”면서 “이는 유권자와 언론 및 관계부처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전투표를 공정하고 흠 없이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통합 선거인명부 시스템의 안정적 구축, 담당자 운영교육, 유권자에 대한 홍보 등 단계별․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하여 철저히 준비해 왔다.

특히,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의 이중투표 방지, 정전 및 기기 장애 대책, 디도스․해킹 등 불법 침입 차단 등 투표의 공정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 4회에 걸쳐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또한 유권자들이 기존의 부재자신고제도와 혼란을 겪지 않도록 각 가정에 사전투표 안내문을 발송해 투표시간, 투표방법 등을 안내하는 한편, 동영상, 소셜미디어, 포스터, 현수막, 방문 홍보단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전투표 도입에 대하여 부재자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선거일 전에 별도 신고를 하지 않아도 투표가 가능해 졌으며, 투표시간이 토요일을 포함해서 사실상 3일이 보장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점에서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다.

아울러, 외국의 경우와 달리 우리나라의 사전투표는 유권자의 선거구에 관계없이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된 곳이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 할 수 있어 유권자의 투표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평가다.

중앙선관위는 “앞으로도 유권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는 4월 24일 선거일에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안철수·김무성·이완구… 압도적 당선 [종합]
[4.24 재보선] 전국 12곳 투표율 33.5%… 노원병 43.5%
[4․24 재보선] 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4․24 재보궐선거, 4월1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시작
선거사상 첫‘선거일 전(前) 투표’ 실시
댓글쓰기 로그인

정치ㆍ지역정가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미래통합당 서영석 후보, 선거대책위원..
· [코로나19] 부천시, 어제(27일) 확진자..
· 민주당 부천정 지역위원회 여성 당원들..
· [코로나19] 밤사이 146명 증가 총 9천..
· [코로나19] 부천시, 27일 저녁 추가 확..
· [4.15 총선] 3월 29~31일 선거인명부 ..
· [코로나19] 부천시, 27일 추가 확진자..
· ‘코로나19’ 여파 국외여행 소비자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