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포토] 활짝 핀 노란 장미꽃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그집 앞
장미의 계절에 감나무 아래 펴 
더부천 기사입력 2013-06-02 10: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814

| AD |

바야흐로 장미의 계절이다. 6월의 첫 휴일인 2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담장에 노란 장미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월20일께 노란 장미꽃이 피었다. 노란 장미의 꽃말은 ‘질투ㆍ완벽한 성취ㆍ사랑의 감소ㆍ이별’이다. 2013.6.2

장미꽃은 색깔 별로 꽃말을 갖고 있다. △빨간 장미는 ‘욕망ㆍ열정ㆍ기쁨ㆍ아름다움ㆍ절정’ △흰 장미는 ‘존경ㆍ순결ㆍ순진ㆍ매력’ △핑크빛 장미는 ‘맹세ㆍ단순ㆍ행복한 사랑’ △파란 장미는 ‘불가능한 것ㆍ얻을 수 없는 것’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시원한 감나무 아래 핀 노란 장미꽃 감상하세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11월에 핀 노란 장미꽃 한 송이
[포토] 노란 장미
[포토] 꽃망울 터트리는 노란 장미
[포토] 노란 장미꽃과 감
[포토] 활짝 핀 ‘노란 장미’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부천시립 별빛마루도서관·수주도서관..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7..
· 성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이 주..
· 경기도, ‘제1회 경기 제안공모 시·군..
· [코로나19] 부천시, 7월 7일 224명 신..
· 경기도, 7월 11일부터 폐수 무단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