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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국회의원 “버마 민주주의 여정 응원하겠다”
버마 민주화운동가 마웅저 씨 송별식 참석 격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3-12-04 11:22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287

원혜영 국회의원(민주당·부천 오정)은 3일 오후 7시30분부터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이사장 영담스님·센터장 손인환) 주최로 열린 버마(미얀마) 민주화 운동가 마웅저(Maung Zaw·44) 씨의 귀국 송별식에 참석, “쉽지 않은 민주주의 여정에 마음 담아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버마(미얀마) 민주화 운동가로 활동하며 19년간의 한국생활을 끝내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마웅저 따비에(미얀마 난민교육지원 단체) 대표는 버마(미얀마)로 돌아가 청소년 교육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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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웅저 씨는 1988년 버마(미얀마) 8888항쟁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민주화 시위에 참가했고, 1994년 10월 군부정권의 탄압을 피해 한국에 망명해 이주노동자로 공장 옆 컨테이너에서 이주노동자 7명과 함께 고된 생활을 겪으면서 한때 한국행을 후회하기도 했으나 원혜영 의원이 부천시장으로 있을 당시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에 대한 지원을 토대로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대학생과 인권운동가를 만나며 인연을 쌓았고, 지난 2008년 난민 지위를 인정받었다.

마웅저 씨는 현재 한국 망명 후 취득한 난민 지위를 포기하고 버마(미얀마) 정부에 비자 발급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획득한 사람이 스스로 난민 지위를 버리고 자국으로 돌아가는 일은 마웅저 씨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웅저 씨 귀국 송별식에는 원혜영 의원을 비롯해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 이사장 영담스님(석왕사 주지)과 센터장 손인환 한의원 원장, 미얀마-태국 국경지대 메솟 난민촌 교육지원을 위한 부천시민 모임 회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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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주민지원센터, 12월3일 마웅저 씨 송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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