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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바선거구, 남미경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되고 야무지게 일 잘하는 일꾼” 강조
원도심 살리기 위한 새도심 구축 운동
살기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공약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02 15: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555


△새누리당 남미경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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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과 함께 실시돼 부천시의원 1명을 선출하는 부천시 바선거구(심곡본1동·심곡본동·송내1동·송내2동)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남미경 후보가 선거운동 사흘째인 2일 오후 3시 소사구 심곡본동 534-14 서전빌딩 701호(☎032-662-2223)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같은당인 새누리당 소사구 국회의원 후보로 3선에 도전하는 차명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당원 및 지지자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차명진 후보와 쌍끌이 표밭갈이를 통해 동반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남미경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30여년 동안 부천에서 살면서 골목 구석구석 모르는 곳이 없고,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눈에 띄지 않는 생활속의 작은 변화부터 실천하고,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풀뿌리 생활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실력이 확실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똑소리나는 살림꾼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1천1세대의 부천 중동 대우푸르지오연합주택조합의 대표조합장으로 일한 것을 대표 경력으로 내새우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건설사 부도로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가 물거품이 되자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조합 운영위를 결성해 시공사를 재선정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또다시 어려움을 겪자 조합장을 맡아 부천지역에서 입주까지 마친 최초 여성 조합장으로, 5년여에 걸쳐 남자도 하기 어려운 일을 조합장까지 맡아 깔끔한 일처리를 통해 일반 분양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주변의 다른 아파트 가치도 동반 상승토록 했던 주역이다.

또한 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 자문위원(3기, 15기, 17기)과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에 참여해 각 지역의 소외된 곳을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면서 익힌 풀뿌리 생활정치와 이웃들을 위한 작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는 점을 내세워 준비된 시의원 후보임을 적극 알리고 있다.

또한 넘치는 에너지와 친화력 및 배려심이 많은 일꾼으로 무슨 일이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는 뚝심있고 섬세한 여장부라는 점을 내세우는 한편, 심곡본동과 송내동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일을 잘 할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남미경 후보는 지난 2010년 6ㆍ2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의원 바선거구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6년만에 재도전에 나서며, 공약으로는 심곡본동과 송내동의 밀린 숙제를 확~ 풀고 지역주민이 꿈꾸는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원도심 살리기를 위한 새도심 구축운동 ▲부천에 기업 유치 ▲살기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 등을 제시하고 있다.

부천의 원도심이 난개발 우려가 높은 만큼 유기적인 개발이 되도록 하되, 심곡본동을 시작으로 송내동 등 부천남부지역을 문화 향유공간으로 개발해 문화산업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부천시 발전을 위해서는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경인운하 등이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경제자유구역 또는 경제지원구역 창설과 병원ㆍIT산업ㆍ패션디자인ㆍ미디어문화ㆍ로봇ㆍ게임ㆍ영화ㆍ아동 미술ㆍ만화산업 등의 특성화 산업 유치와 산업단지를 조성해 관광자원화를 추진허ㅏ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살기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송내 1-1ㆍ1-2구역, 심곡본동, 심곡본 1-1ㆍ1-2 구역 재건축 및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세밀한 검토, 자유시장 주차장 확충, 심곡본동 깡시장 주차장 부지 조기 확보, 성주중학교(성주산 입구) 주차장 조기 착공, 골목길 주차장 정리 및 확보, 관내 신호등 체계 개편, 송내 근린공원 조기 조성, 소사구민 운동장 조기 착공 및 잔디구장 조기 유치, 펄벅 게이트볼장 난간 추가 설치, 송내IC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부공간 체육시설 유치, 경인전철 지하화사업 적극 추진 등을 약속했다.

남미경 후보는 서울 창문여고와 인하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부천 중동역 푸르지오아파트 연합주택 조합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부천시 민주평통 자문위원,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4.13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부천시의원 바선거구 보궐선거에는 새누리당(기호 1번) 남미경(53) 후보와 더불어민주당(기호 2번) 강병일(52) 전 부천시의회 운영위원장(현 국회의원 김상희 보좌관), 국민의당 김영규(52) 현 부천시 소사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현 부천시 참여예산시민위원회 위원장)이 출마해 여야 3당 후보가 치열한 표밭갈이에 나서고 있다.

이들 3명의 후보는 총선 후보인 새누리당 차명진 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현 국회의원, 국민의당 김정기 전 부천시의회 재선 의원과 함께 득표활동에 나서는 이른바 ‘쌍끌이 표밭갈이’를 통해 동반 당선을 위한 득표전에 나서 표심잡기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강병일, 국민의당 김영규 후보 선거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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