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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날… 푸른 물감 쏟아놓은 듯 파란 하늘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01 09: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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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 날이자 첫 불금(불타는 금요일)인 1일 아침 구름조차 겸연(慊然)쩍어 꼭꼭 숨어버릴 정도로 푸른 물감을 쏟아놓아 놓은 듯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아래 부천시 소사동 경인전철 옆 텃밭에 무성하게 자란 해바라기가 노란 꽃을 파워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하고 있다. 9월 첫 주말인 2일과 휴일인 3일에도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쾌청하고 청명한 날씨를 보이겠다. 2017.9.1

◇날씨 기상청에 따르면 풀잎에 하얀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를 하루 앞둔 다음 주 수요일(6일) 오전에 비소식이 있을 뿐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ㆍ저녁에는 선선하겠고(최저기온 19~20℃), 활동량이 많은 낮에는 좀 덥겠지만(낮최고기온 26~28℃) 낮과 밤과의 기온차가 10℃ 이상 나는 관계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Tip- 가을볕

이젠 옛말이 됐지만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는 말이 있는 듯이 가을볕은 비타민D를 생성해 뼈를 튼튼하게 하고 백혈구의 기능이 활발해져 인체 저항력이 강화되고, 계절성 우울증 완화 효과도 있어 가을볕은 ‘보약’과도 같다고 한다.

다만, 자외선 수치가 높아 눈에는 해롭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게 좋다고 한다. 가을볕은 쬐되 햇빛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피해야 한다.


가을 감전(感電)
9월의 첫 날 구름 한 점 없는 천고(天高)의 파란 하늘이 펼쳐져 가을을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18.9.1


파란 하늘 아래 노란 해바라기꽃. ‘기다림ㆍ일편단심ㆍ숭배’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눈부신 가을 햇살
이젠 옛말이 됐지만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는 말이 있는 듯이 가을볕은 비타민D를 생성해 뼈를 튼튼하게 하고 백혈구의 기능이 활발해져 인체 저항력이 강화되고, 계절성 우울증 완화 효과도 있어 가을볕은 ‘보약’과도 같다고 한다. 다만, 자외선이 강해 눈에는 해롭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게 좋다고 한다. 가을볕은 쬐되 햇빛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피해야 한다.


부천역 남부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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