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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全당원투표 첫날 14.7% 투표율
28일 오후 7시까지 온라인 투표 K-voting
29~30일 K-voting 못한 당원 대상 ARS투표
최종 투표율 관심… 31일 투표 결과 발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7-12-27 21:1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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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전 당원 투표 첫 날인 27일 자정 기준 정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인 케이-보팅(K-voting) 선거인단 25만5천786명 중 3만7534명이 투표에 참여 14.67%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월 전당대회 첫 날 투표율인 10.69%보다 3.98%p 높은 수치다.

국민의당, 全당원투표 첫날 14.3% 투표율

[속보]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안철수 대표의 재신임을 묻는 전(全) 당원 투표가 27일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돼 이날 오후 7시까지 실시된 첫날 투표율이 1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는 정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인 케이-보팅(K-voting)으로 실시돼 투표 첫 날인 이날 K-voting 선거인단 25만5천786명 가운데 3만6천661명이 투표에 참여해 14.3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K-voting은 28일 오후 7시까지 실시되며, K-voting에 참여하지 못한 당원들을 대상으로 29~30일에는 ARS 투표가 실시된다.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에는 K-voting과 ARS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당원까지 합하면 총 26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투표 결과는 31일 발표된다.

이번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는 결과 못지않게 최종 투표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전 당원투표는 최소 투표율(의결정족수)이 적용되지 않지만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쪽에서는 투표율이 최소 33%를 넘어야만 유효핮다는 주장을 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안철수 대표를 비롯한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찬성하는 쪽에서는 최종 투표율을 30%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당원 대상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통합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국민의당의 바른정당과의 통합 결의를 위한 전당대회까지 총력 저지하겠다고 맞서고 있어 국민의당은 통합이냐, 통햡 저지냐를 놓고 극심한 내홍(內訌)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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