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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오염 하천 지류 수질 개선사업’ 신청받아
오는 18일까지… 올해 예산 771억원
선정될 경우 국비 우선 지원받아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12 09: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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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18일까지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 오염 하천 지류 수질 개선사업’ 참가신청을 받는다.

도는 11일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제7차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열고 시ㆍ군의 참가를 당부했다.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은 대형 하천에 비해 관심이 적은 하천 지류의 수질개선을 위한 것으로, 지원대상은 ‘좋은 물’ 기준에 미달하는 유역면적 75㎢ 이내의 중소 규모 지류다.

최근 3년간 연평균 BOD의 3㎎/L 초과 정도, 인구밀집지역 내 위치 또는 인접성, 지역주민의 개선 요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개선 계획 수립 여부, 소요 사업비의 타당성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수질개선이 필요한 시ㆍ군은 1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도 수질정책과(☎031-8008-6933)로 제출하면 된다.

환경부는 지난 2013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용인시 송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10개 시ㆍ군 40개 사업을 선정, 국비 3천808억3천300만원을 지원하며,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사업의 올해 예산은 771억원이다.

경기도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는 “지류는 도민의 일상과 관련된 하천인데도 지류, 지천에 대한 수질오염 개선작업은 부족하다”며 “국비를 많이 확보해 도내 오염 지류의 수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시ㆍ군 담당부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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