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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천시장 후보 물색 난항 거듭
중앙당 공천관리위 전략공천 전환 두차례 후보자 공모
물밑 접촉 인사들 고사… 마땅한 후보 못 찾은 채 표류  
더부천 기사입력 2018-05-15 14: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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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야당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에 나설 부천시장 후보자 물색에 난항을 겪으며 마냥 늦춰지면서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지면서 유권자 수만 71만5천여명에 달하는 “부천시장 후보를 못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15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구 5곳에 출마할 후보(△서울 노원병 강연재(42) 현 법무법인 나우리 변호사 △인천 남동갑 윤형모(60) 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충남 천안병 이창수(55) 현 천안병 당협위원장 △경북 김천 송언석(55) 현 김천시 당협위원장 △경남 김해을 서종길(59) 현 김해을 당협위원장)를 확정했고, 기초단체장 후보 2명(△울산 울주군수 이순걸(57) 전 울주군의회 의장 △충남 아산시장 이상욱(61) 현 아산을 당협위원장)을 확정했으나, 이날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던 부천시장 후보자 확정은 미뤄졌다.

자유한국당은 경기도내 31개 시ㆍ군 기초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부천시장 후보 공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에 이어 지난 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부천시장 후보자를 공모한 바 있다.

부천시장 후보 물색을 위해 그동안 부천시 4개 당협위원장이 저마다 개별적으로 물밑 접촉을 시도했던 4명은 모두 고사(固辭)한 것으로 알려진데다, 일부 지역언론에 이같은 접촉 사실마저 여과없이 새어나가면서 “돌리는 폭탄을 받으라는 말이냐”까지 나오게 하면서 물밑 접촉 스킬(Skill)마저 부족해 후보자 물색이 더욱 딜레마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이런 가운데 중앙당 공천관리위의 2차 추가 공모에 전 경기도의원과 전 부천시의원이 신청했으나 검토 대상에서 난색을 표하면서 또다시 원점에서 막판 후보자 물색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주중에는 어떤 형태로든 결론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원 출마 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부천시장 후보를 내기 위한 논의를 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같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구심점도 딱히 없는 관계로 금쪽같은 시간만 흐른 채 답답한 심정만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급기야는 출마 후보들 중에서 부천시장 후보를 물색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 표밭을 뛰고 있는 부천지역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원 출마후보 19명이 한 자리에 모여 대책을 논의하자는 기류는 전혀 감지되지 않고 있다. 부천시 4개 당협위원장들 마저 반쪽으로 갈라져 감정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는 후문(後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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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선거분위기가 좋으면 너도 나도 나설려고 했지… 이런 일이 발생하겠느냐”는 볼멘소리와 함께 가뜩이나 어려운 선거정국과 맞물려 막판에 부천시장 후보로 누가 나선다고 해도 4개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한참 까먹은 시간을 메우는데 발벗고 나서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 모습을 기대하기조차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선뜻 나설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분위기도 팽배하다는 진단이다.

지금으로서는 자유한국당 부천시 4개 당원협의회가 부천시장 후보 물색을 위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절실한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한편, 6.13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은 장덕천(53) 전 부천시 고문변호사, 바른미래당은 이승호(58) 부천시 원미을 지역위원장, 무소속 후보로 윤병국(55) 3선 부천시의원이 표밭갈이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 준비를 사실상 마친 상태에서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 부천시장 후보 확정이 늦어지면서 정책 선거는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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