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경기도, 내년에도 ‘어린이집 무상교육’ 전액 지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231억원 편성 부모 부담 ‘0’
올해 3월부터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 시행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08 11: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94
| AD |
경기도는 ‘어린이집 무상교육’을 앞장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 차질 없이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8일 도에 따르면 ‘만 3~5세’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보육료 부담을 덜고, 누리과정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도 본예산에 누리과정 차액보육료로 사용할 도비 231억여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 예산인 200억여 원보다 31억 원 가량 증액된 것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민 중 도내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들 모두는 내년에도 보육료 부담 등의 차별 없이 누리과정을 배울 수 있다.

도는 올해 3월부터 누리과정 보육료 중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료 22만원 이외에 만3~5세 아동을 가진 부모들이 추가로 자부담해야 하는 보육료인 ‘차액 보육료’ 월 6만~8만5천원(아동 1인 기준)을 전액 지원해 왔다.

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전액 지원을 통해 보육시설 간 격차를 해소하고, 부모들의 보육료 부담 ‘제로화’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명 도지사는 “국공립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도 경쟁률이 높아 못들어가는데 보육료까지 더 내라면 얼마나 억울하겠나”라며 “공정한 기회가 보장받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 무상교육은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인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 최초로 누리과정 차액보육료를 전액 지원하는 등 ‘어린이집 무상교육’을 앞장서 시행해 왔다.

한편,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은 도비(30%)와 시ㆍ군비(70%) 매칭사업으로 진행되며 2019년 예산은 총 870억여 원이다.

경기도에는 전국 29.8%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보육 예산은 도 전체 예산의 12.8%에 달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경기도, 13~23일 부천시ㆍ가평군 종합감사
경기도, 2019년 복지예산 10조402억원 편성
경기도, 공공기관 특혜 채용 실태 특별감사 실시
경기도, 산하 16개 공공기관 회계 관련 특별감사 실시
경기도, 공동체 전문가 일자리 656개 만들기 추진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부천대성병원, 사회복지법인 ‘대성’..
· 경기도교육청, 사립유치원 안정화 종합..
· 경기도민 89%,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
·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52%- 한국갤..
· 부천시, 허가 노점 ‘햇살가게’ 운영..
· 부천시, 4ㆍ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
· 경기도교육청, ‘처음학교로’ 사용 승..
· 경기도기술학교, 2019학년도 1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