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군침 돌게 만드는 무르익은 감
말랑말랑한 홍시로 매달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10 11: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28


깊어가는 가을, 빨간 홍시로 매달린 먹음직스런 감. 2018.11.10

| AD |

가을이 깊어가는 11월의 두 번째 주말인 10일 부천시 소사역 근처 경인국도변 감나무에 무르익은 감이 말랑말랑하게 먹기 좋은 빨간 홍시로 매달려 군침이 절로 돌게 만들고 있다.

감잎을 거의 떨군 채 감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감들은 불그스름이하게 익어가는 가운데 직박구리가 연신 날아들어 쪼아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도심 감나무에 매달린 감들은 주인이 전지로 따지 않으면 대부분 ‘까치밥’으로 남아 참새와 직박구리 등 텃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승기 잡아”…..
· 부천시 진보 시민단체 대표 20명, 서영..
· 치열했던 당내 경선… 부천시 각급 선..
· 부천시 지역아동센터엽합회, 조용익 부..
· 부천지역 태권도 체육관장 20명, 조용..
·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부천시 수의사..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 부천시 어린이..
· [코로나19] 부천시, 5월 25일 346명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