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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중국에 2-0 완승… C조 1위로 16강 진출
후반 5분 김민재 헤딩 추가골… 2차전 결승 헤딩골 이어 2골째
전반 12분 손흥민 PK 얻어내… 전반 13분 키커 황의조 성공시켜
 
더부천 기사입력 2019-01-16 22: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09


전반 13분 손흥민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터트린 황의조(왼쪽). 후반 5분 헤딩 추가골을 터트린 김민재(오른쪽). 황의조는 이번 대회 필리핀과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렸고, 김민재는 키르기스스탄과 2차전에서 헤딩 결승골을 터트려 두 선수가 나란히 2골을 기록했다.

[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나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황의조, 김민재의 연속골로 중국을 2-0으로 이겼다.

한국은 필리핀(1-0), 키르기스스탄(1-0)을 상대로 2연승울 거두며 16강행을 조기에 확정한 가운데 중국까지 꺾으며 무실점으로 3연승을 달리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중국과의 상대 전적은 19승 13무 2패가 됐다.

C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다른 조 3위와 16강에서 맞붙는다. 그러나 아직 다른 조의 경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팀과 경기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국의 16강 상대는 조별리그 경기가 모두 끝나는 18일 결정된다.

이번 아시안컵은 24개 팀이 4개팀씩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1위와 2위 12개팀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4개팀이 16강에 진출한다.

2019 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 2-0 중국
득점 : 황의조(전반 13분 PK)ㆍ김민재(후반 5분)
출전선수 : 김승규(GK), 김진수ㆍ김영권ㆍ김민재ㆍ김문환, 황인범ㆍ정우영, 이청용(후반 35분 주세종)ㆍ손흥민(후반 43분 구자철)ㆍ황희찬, 황의조(후반 24분 지동원).

[9보] 17일 0시 20분 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2-0으로 승리하면서 C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특히 C조 조별리그 3경기에서 4골, 무실점으로 16강에 진출해 59년 만에 우승을 향한 1차 관문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8보] 후반 43분 손흥민 나가고 구자철 투입.

[7보] 후반 35분 이청용 나가고 주세종 투입.

[6보] 후반 24분 황의조 나가고 지동원 투입.

[5보] 후반 5분 김민재가 헤딩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김민재는 키르기스스탄ㄷ과 2차전에서 헤딜 결승골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황의조와 나란히 ㅇ치번 대회 2골째를 기록했다.

[4보] 오후 11시 32분 중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3보] 오후 11시 17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손흥민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황의조가 성공시키면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2보] 전반 12분 손흥민 페널티킥 얻어낸 데 이어, 전반 13분 키커로 나선 황의조가 성공시키면서 한국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뢍의조는 1차전 필리전에서 1-0으로 승리하는데 결승골을 터트린 데 이어 이번 대회 2골을 기록했으며, 손흥민은 이번 대회 첫 출전에서 결정적인 도움(어시스트)를 하나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쌍두 마차가 선제골을 이끌어낸 것은 앞으로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발휘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1보] 오후 10시 31분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벤투 감독 4-2-3-1 포메이션… 손흥민 선발 출격
선제골 먼저 터트리느냐가 경기 흐름 좌우할 전망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A국가대표팀(FIFA 랭킹 53위)이 16일 오후 10시 30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중국(FIFA 랭킹 76위)과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마지막 3차전을 갖는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승리한 팀이 C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고, 진 팀은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벤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든 가운데,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선발 출전시키면서 C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기 위한 필승의 각오를 나선다는 점을 시사했다.

손흥민은 지난 14일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마친 후 아랍에미리트로 이동해 대표팀에 합류했으며, 손흥민의 A매치 출전은 지난해 10월 20일 파나마전 이후 3개월 만이며,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공격형 중앙 미드필드로 나섰다.

최전방은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에 이어 3경기 연속 원톱으로 출격했고, 좌우 공격은 황희찬(함부르크 SV)과 이청용(VfL 보훔)이 포진했고, 수비형 미드필드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기성용(뉴캐슬) 대신 황인범(대전)과 정우영(알사드)를 배치했다.

포백 수비는 1차전 김진수(전북) 대신에 출전한 홍철(수원)- 김민재(전북)- 김영권(광저우 헝다)- 이용(전북)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꼈다.

한편, 한국은 중국과 역대 전적에서 18승 13무 2패로 앞서 있다.

◆한국 대표팀, 중국전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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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 김승규
DF : 김문환ㆍ김민재ㆍ김영권ㆍ김진수
MF : 황희찬ㆍ정우영ㆍ손흥민ㆍ황인범ㆍ이청용
FW : 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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