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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3승… 7이닝 10K 2실점 호투
피츠버그 강정호와 7년만에 메이저리그 첫 맞대결
삼진ㆍ땅볼ㆍ안타로 ‘판정승’… 다저스 6-2 승리 
더부천 기사입력 2019-04-27 14:08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599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삼진 10개(10K)를 뽑아내는 호투와 팀 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시즌 3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다덧 번째 선발투수로 등판해 7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ㆍ무4사구ㆍ10탈삼진ㆍ2실점을 기록, 팀이 6-2로 승리하며 3승째를 챙겼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동갑내기’ 류현진과 강정호은 메이저리그에서 첫 맞대결을 벌여 관심을 모았다.

두 선수는 지난 2012년 KBO리그에서 마지막 대결 이후 7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KBO리그에서는 류현진이 강정호를 타율 0.167(30타수 5안타)로 묶었고, 강정호는 류현진의 KBO리그 마지막 등판인 2012년 10월 4일 경기에서 솔로 홈런으로 10승 달성을 무산시킨 바 있다.

류현진은 피츠버그 5번 3루수로 출전한 강정호를 상대로 2회 헛스윙 삼진, 4회 3루수 앞 땅볼로 2개의 아웃을 뽑아내고, 6회에 좌전 안타를 허용해 판정승을 거둔 셈이 됐다.

류현진은 1회초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1, 3루 위기를 맞았지만 세 번째 타자를 병살타로 잡아내 1실점 했고, 2회 1사 2, 3루 위기에서 하위 타선을 잡아내며 고비를 넘겼고, 3회초 삼자범퇴에 이어 4회에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2실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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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저스 타선은 1회 투런 홈런으로 2-1로 승부를 뒤집었고, 2회 솔로 홈런으로 3-1로 날아난데 이어 5회 3-2 상황에서 3점을 뽑아내며 6-2로 달아나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류현진의 이날 투구수는 105개 였고, 평균자책점은 2.96으로 내려갔다.

다저스 불펜은 8회 스캇 알렉산더와 딜런 플로로, 9회는 이미 가르시아가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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