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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양키스전 피홈런 3개 4⅓이닝 7실점… 평균자책점 2.00
6년만에 만난 뉴욕 양키즈 막강 타선에 혼쭐
솔로포 2개ㆍ만루포 1개ㆍ2루타 3개 등 허용 
더부천 기사입력 2019-08-24 13: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73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6년 만에 맞붙은 뉴욕 양키즈와 홈경기에서 홈런 3개를 포힘해 9개 안타를 허용하며 7실점으로 무너졌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즈와 201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솔로홈런 2개, 만루홈런 1개, 2루타 3개 등 장타를 6개 어용하면서 7점을 내줬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홈경기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했다.

류현진은 부상에서 복귀한 직후인 지난 2016년 7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6실점을 허용한 바 있다.

류현진이 한 경기에서 홈런 3개 이상을 허용한 것은 지난 6월 2일 ‘투수들의 무덤’으로 알려진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서 3개 홈런을 허용한 이후 시즌 두 번째다.

류현진은 직전 경기인 지난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도 홈런 2개를 허용하고 13승 도전에 실패한 바 있다.

류현진은 이날 뉴욕 양키즈와 경기에서 1회초 첫 타자에서 좌전 안타를 허용했으나, 후속 타자 2명을 연속 삼진으로 잡고, 마지막 타자를 2루수 뜬공으로 잡으며 마쳤고, 2회 초에는 첫 타자를 2루수 실책으로 내보낸 뒤 후속 타자에서 2루타를 허용해 무사 2, 3루 위기에서 후속 타자 2명을 좌익수 뜬공과 삼진으로 잡으며 2사 2, 3루에서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잡으로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류현진은 0-0인 3회초 1사에서 솔로 홈런을 허용해 1실점 한 뒤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솔로 홈런을 허용하면서 2실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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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초에는 실점 없이 넘겨으나 5회초에는 1사 후 좌전 안타와 우전 안타를 허용하며 1사 2, 3루에서 고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며 좌타자 흐레호리위스와 대결하는 승부수를 띄웠으나 초구를 통타당하면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허용하면서 순식간에 6실점하면서 무너지고 말았다.

이어 후속타자에세 2루타를 허용하면서 1사 2루에서 애덤 콜라렉에게 마운드를 넘겼고, 콜라렉이 후속 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하는 바람에 류현진의 자책점은 7점으로 늘었다.

이로써 류현진은 12승 4패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ERA)도 1.64에서 2.00으로 치솟았고, 시즌 피홈런은 15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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