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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한과 평양 원정 0-0 무승부
무관중ㆍ무중계ㆍ무승부… ‘3무(無) 경기’
FIFAㆍAFC 홈페이지에서 깜깜이 문자중계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15 18: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86


FIFA 홈페이지 캡처 갈무리.

[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국가 대표팀(FIFA 랭킹 37위)이 15일 오후 5시 30분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FIFA 랭킹 131위)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29년 만에 열린 평양 원정경기에서 관중이 단 한명도 없는 가운데 취재진 및 TV생중계조차 불허된 가운데 득점없이 무승부로 끝나면서 무(無)관중, 무(無)중계, 무승부 등 3무(無) 경기였다는 혹평(酷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국과 북한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진 가운데 나린히 2승 1무(승점 7점)를 기록했으나, 한국이 골득실(+10)에서 북한(+3)에 앞서 H조 1위 자리를 지켰고, 북한은 2위를 기록했다.

3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간 한국은 오는 11월 14일 H조의 유일한 중동 국가인 레바논과 원정경기를 갖는다.

한편,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조별리그 2차 예선은 총 40개국이 참가해 5개팀씩 8개조(A~H조)로 나눠 내년 6월까지 8경기씩을 치르며, 각 조 1위 8개국과 각 조 2위 중 성적이 좋은 45개국 등 12개국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과 2023년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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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북한 스웨덴 대사 요아킴 버그스트룀(Joachim Bergström)은 한국와 북한 경기를 김일성 경기장에서 직접 관전하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바로 가기 클릭)에 사진과 영상을 공유해 큰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6보] 후반 추가시간 2분이 주어졌고, 오후 7시 24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득점없이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5보] 후반 34분 황의조가 나가고 김ㄱ신욱이 들어왔다. 북한은 후반 36분 심현진이 나가고 김금철이 들어왔다.

[4보] 후반 20분 황인범이 나가고, 권창훈이 들어왔다. 북한은 현재 선수 교체 없이 전반전에 니온 선수들이이 뛰고 있다.

[3보] 후반 17분 한국 김민재가 경고를 받았다.

[2보] 후반 1분 북한의 리운철이 경고를 받았고, 후반 10분 한국의 김영권이 경고를 받았다.

[1보] 오후 6시 39분 후반전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후반 시작과 함께 한국은 나상호가 나가고, 황희찬이 들어왔다.

◆한국과 북한의 남자 축구대표팀 경기 진행 상황은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에서 문자 중계로 확인하는 가운데 열렸다.

[속보] 15일 오후 5시 45분에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시작된 한국과 북한 남자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전반전은 득점없이 0-0으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0년 10월 11일 친선 경기 이후 29년 만애 평양에서 열린 남북한 축구대표팀의 맞대결은 관중이 입장하지 않은 무(無)관중으로 태극기 게양과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IFA 홈페이지의 문자 중계에 따르면 전반 30분 북한 리용직이 경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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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는 한국 취재진의 방북이 불허됐고, TV 생중계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깜깜이 문자 중계로 경기 진행 상황을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www.the-afc.comㆍ바로 가기 클릭)와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www.fifa.comㆍ바로 가기 클릭)에 제공하는 ‘문자 중계’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북한전 선발로 황의조와 손흥민을 투톱으로 내세웠고, 중원에는 황인범, 정우영, 이재성, 나상호를 포진시켰으며,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이 맡도록 해고, 골기커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북한은 한광성과 정일관을 투톱, 장국철, 심현진, 리운철, 박광룡이 중원, 박명성, 리영철, 김철범, 리용직이 포백, 안태성이 골문을 지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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