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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 통산 6번째 우승
4차전 연장 10회 11-9 역전승… 키움에 내리 4연승
4차전 두산 9명 투수, 키움 11명 투수 마운드 올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26 19:03 l 강영백 기자 stom@thebucheon.com 조회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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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KSㆍ7전 4승제)에서 내리 4연승으로 3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두산은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키움을 연장 끝에 11-9로 역전승을 거두며 1차전(7-6), 2차전(6-5), 3차전(5-0)에 이어 4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은 9-9로 맞선 연장 10회초 오재일이 결승 2루타를 터뜨린데 이어 김재환이 쐐기 타점을 올렸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전적 4연승으로 지난 2016년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에서 NC 다이노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3년 만에 정규리 우승 및 한국시리즈 우승을 모두 차지했다.

두산은 국내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에 이어 1995년, 2001년, 2015년, 2016년에 이어 통산 6번째로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

1차전 끝내기 안타, 4차전 결승타의 주인공 오재일은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됐다.

반면에 2014년에 이어 5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올랐던 키움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 보인 파죽지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두 번째 도전한 한국시리즈에서 4연패로 구단 최고 한국시리즈 우승의 꿈을 접었다.

두산과 키움의 한국시리즈 4차전은 앞선 1ㆍ2ㆍ3차전 못지않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4차전에서도 1차전과 2차전과 마찬가지로 키움이 먼저 선취점을 뽑았다.

키움은 1회말 2사 2루에서 박병호, 제리 샌즈위 연속 안타로 2점을 뽑아내며 2-0으로 앞섰지만, 두산은 2회초에 1사 1루에서 4타자 연속 안타로 3점을 내며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키움은 2회말 4안타 2볼넷에 번트 안타, 상대 야수 선택 등으로 대거 6점을 뽑아내며 8-3으로 크게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뚝심의 두산은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세혁, 허경민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따내며 4-8로 점수차를 좁혔고, 5회초에는 선두타자 국해성에 이어 정수빈, 오재일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보탸 5-8을 만들었으며, 바뀐 투수 안우진과 김상수를 공략해 3볼넷 1안타로 4점을 뽑아내며 9-8로 역전했다.

키움은 9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의 3루수 허경민의 실책으로 1점을 내며 9-9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두산은 연장 10회초 2사 3루에서 오재일의 2루타로 10-9를 만든 뒤 김재환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태며 11=9로 달아나면서 4차전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두산의 선발 유희관은 1이닝 6실점(4자책)으로 일찍 무너졌지만, 함덕주(0.2이닝 2실점), 김승회(1이닝), 최원준(1.1이닝), 이형범(2이닝), 이현승(0.1이닝), 윤명준(1.2이닝), 이용찬(1.1이닝 1실점·비자책), 배영수(0.2이닝)가 차례로 올라 마운드를 지켰다.

키움은 선발 최원태를 3회 내리고 이승호를 올리는 강수를 뒀고, 이후 양현, 김동준,안우진, 김상수, 이영준, 조상우, 윤영삼, 브리검, 오주원 등 8명이 머운드에 올랐지만, 김동준과 안우진이 아웃 카운트 1개 잡는 동안 5실점을 하면서 승부의 추는 기울고 말았다.

두산의 김태형 감독은 부임 이래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부임 첫해인 2015년에 이어 201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3년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정규리그 및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은 두 차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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