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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4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 수원에 2-1 승리… 막판 신바람 5연승
전반 37분 박건 선제골ㆍ후반 28분 닐손 주니어 PK 결승골
승점 51점으로 승점 50점 안산 5위로 밀어내고 준PO 티켓
오는 23일 오후 3시 3위 FC안양과 준플레이오프 단판 승부 
더부천 기사입력 2019-11-09 15:00 l 강영백 기자 stom@thebucheon.com 조회 906


9일 오후 3시부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에서 전반 37분 헤딩 선제골을 터트린 부천FC 주장 박건(시즌 1호골)과 후반 10분 수원에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맞선 상황에서 후반 27분 박건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반 28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결승골을 성공시킨 닐손 주니어(시즌 10호골). 부천FC는 시즌 막판 5연승을 달리며 4위에 올라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며 정규시즌을 마쳤다. 2019.11.9

[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준POㆍ4위) 티켓을 거머쥐었다.

부천FC는 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에서 전반 37분 박건의 헤딩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끝냈으나 후반 10분 수원 장준영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팽팽히 맞선 후반 27분 박건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반 28분 닐손 주니어가 키커로 나서서 성공시킨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부천FC는 시즌 막판 5연승을 달리며, 32라운드까지 7위로 밀려났다가 33라운드에 6위로 올라섰고, 34~35라운드까지 5위에 머물며 4위인 안산 그리ㅓ스FC를 승점 2점차로 추격해 이날 최종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겨 승점 51점을 확보하면서 4위로 뛰어올라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에 최종전을 앞두고 승점 50점으로 4위를 달리던 안산은 전남 드래곤즈에 0-2로 충격패를 당하면서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4위 자리를 부천FC에 내주고 5위로 밀려나며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놓치고 말았다.

준플레이오프에 극적으로 진출한 부천FC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15승 10무 11패(승점 55점)로 3위를 차지한 FC안양과 준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를 벌인다.

부천FC는 무조건 이겨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고, FC안양은 비겨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부천FC와 FC안양은 올시즌 2승 2무로 부천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역대 전적은 10승 9무 10패로 팽팽한 가운데, 두 팀은 묘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부천FC는 지난 2006년 부천SK(현 제주 유나이티드)가 제주로 연고지를 이전했고, FC안양은 지난 2004년 안양 LG치타스가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두 팀은 2013년 시즌에서 10년만에 신생팀으로 만난 이후 양팀 팬들간의 응원전은 경기만큼이나 치열하다.

이에 따라 부천과 안양의 준플레이오프는 양 팀 팬들 간의 응원전도 경기 못지 않게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추가 업데이트

◆부천FC,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 경기 결과

◇11월 9일 최종적(수원종합운동장)

부천FC 2(1-0 1-1)1 수원FC
△득점= 부천(전반 38분 박건, 후반 28분 닐손 주니어 PK골).

◆2019 K리그2(2부리그) 10개팀 36라운드 순위(11월 9일 최종 순위)

△1위 광주FC= 21승 10무 5패(승점 73점, 59득점, 31실점 골득실 28) *36경기. 우승 및 K리그1 직행

△2위 부산 아이파크= 18승 13무 5패(승점 67점, 72득점, 47실점 골득실 25) *36경기. 플레이오프 진출

△3위 FC안양= 15승 10무 11패(승점 55점, 63득점 50실점 골득실 13) *36경기. 준플레이오프 진출

△4위 부천FC= 14승 9무 13패(승점 51점, 49득점 51실점 골득실 –2) *36경기. 준플레이오프 진출

△5위 안산 그리너스FC= 14승 8무 14패(승점 50점, 45득점 42실점 골득실 3) *36경기.

△6위 전남 드래곤즈= 13승 9무 14패(승점 48점, 43득점 46실점 골득실 –3) *36경기.

△7위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 12승 8무 16패(승점 44점, 42득점 56실점 골득실 -14) *36경기

△8위 수원FC= 11승 10무 15패(승점 43점, 49득점 55실점 골득실 -6) *36경기

△9위 대전 시티즌= 8승 11무 17패(승점 35점, 31득점 47실점 골득실 -16) *36경기.

△10위 서울 이랜드FC= 5승 10무 21패(승점 25점, 43득점 71실점 골득실 –28) *36경기.

※순위는 승점- 득실차- 다득점- 다승- 승자승 순.

◆부천FC, K리그2(2부리그) 2019시즌 경기 결과(최종)


◇홈경기(부천종합운동장)

◆3월
▲1라운드: 3월 2일 오후 3시 수원FC(*부천FC 홈 개막전) 1-0 승리 *관중수 2천641명.
▲2라운드: 3월 10일 오후 3시 FC안양 1-0 승리 *관중수 2천308명(유료 1천541명).

◆4월

▲5라운드: 4월 7일 오후 1시 전남 드래곤즈 1-1 무승부
▲6라운드: 4월 13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 1-2 패배

◆5월

▲9라운드: 5월 1일 오후 7시 30분 광주FC 0-1 패배
▲10라운드: 5월 5일 오후 3시 FC안양 2-2 무승부 * *유료 관중 2천77명.
▲11라운드: 5월 12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 0-0 무승부
▲12라운드: 5월 20일 오후 7시30분 부산 아이파크 1-3 패배

◆6월

▲14라운드: 6월 1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 1-1 무승부
▲16라운드: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이랜드FC 3-2 승리

◆7월

▲19라운드: 7월 14일 오후 7시 안산 그리너스 1-2 패배

◆8월

▲23라운드: 8월 10일 오후 8시 광주FC 1-1 무승부
▲25라운드: 8월 25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 0-3 패배

◆9월

▲27라운드: 9월 15일 오후 7시 수원FC 1-1 무승부 *유료 관중 2천871명.
▲30라운드: 9월 29일 오후 7시 부산 아이파크 0-2 패배

◆10월

▲34라운드: 10월 27일 오후 3시 아산 무궁화 3-0 승리

◆11월

▲35라운드: 11월 2일 오후 1시 서울 이랜드FC 3-2 승리

◇원정경기

◆3월

▲3라운드: 3월 16일 오후 1시 아산 무궁화(이순신 종합운동장) 2-3 패배

▲4라운드: 3월 30일 오후 1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구덕운동장) 3-3 무승부

◆4월

▲7라운드: 4월 22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대전 월드컵경기장 *먼데이 나이트 풋볼) 0-1 패배

▲8라운드: 4월 27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잠실종합운동장) 2-1 승리

◆5월

▲13라운드: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산 그리너스(안산 와~스타디움) 1-0 승리

◆6월

▲15라운드: 6월 16일 오후 7시 광주FC(광주 월드컵경기장) 1-4 패배
▲17라운드: 6월 30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광양 전용경기장) 0-1 패배

◆7월

▲18라운드: 7월 8일 오후 7시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 3-0 승리
▲20라운드: 7월 20일 오후 8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구덕운동장) 2-2 무승부
▲21라운드: 7월 28일 오후 8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 2-2 무승부

◆8월

▲22라운드: 8월 4일 오후 8시 서울 이랜드FC(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0-1 패배
▲24라운드: 8월 19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대전 월드컵경기장) 2-1 승리

◆9월

▲26라운드: 9월 1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3-2 승리
▲28라운드: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광주FC(광주 월드컵경기장) 0-1 패배
▲29라운드: 9월 22일 오후 7시 안산 그리너스(안산 와~스타디움) 2-1 승리

◆10월

▲32라운드: 10월 5일 오후 7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 2-1 승리
▲33라운드: 10월 19일 오후 3시 전남 드래곤즈(광양 전용경기장) 1-0 승리

◆11월

▲36라운드: 11월 9일 오후 3시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 2-1 승리.
.
[11보] 오후 4시 52분 경기 종료 휘슬. 부천FC가 2-1로 승리를 거두면서 4위를 확정짓고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극적으로 거머쥐었다.

현재 안산과 전남의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8분이 주어진 가운데 전남이 2-0으로 앞선 상태인 관계로 안산이 3골을 넣기는 어려운 시간이어서 부천이 승점 51점을 확보해 승점 50점의 안산을 5위로 밀어내고 4위를 확정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실시되고 있다. <전남이 안산에 2-0으로 이긴 채 경기 종료>.

부천FC는 최종전에서 수원에 승리를 거두면서 시즌 막판에 5연승을 달리면서 14승 9무 13패(승점 51점, 50득점 50실점 골득실 0)로 2019 정규시즌을 4위로 마감했다.

안산은 이날 전남에 0-2로 패해 14승 8무 14패(승점 50점, 45득점 42점 골득실 3)로 5위를 기록하며 거의 거머쥐었던 즌플레이오프 티켓을 놓치고 말았다. 전남의 바이오는 이날 멀키골(2골)을 기록하며 부천FC의 4강 진출에 구세주 역할을 한 셈이 됐다.

부천FC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승점 55점으로 3위를 획정한 FC안양과 준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를 벌인다.

부천FC는 안양과 준플레이오프에서도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무승부로 끝나면 안양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이긴 팀은 2위 부산 아이파크와 11월 30일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플레이오프(PO)에서 승리한 팀은 K리그1 11위 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PO)를 통해 K리그1(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하게 된다.

[10보] 안산과 전남 경기는 후반 39분 전남 바이오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9보] 후반 27분 부천FC 박건이 페널티킥을 얻어내면서 후반 28분 키커로 나선 닐손 주니어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2-1로 앞서가고 있다. 닐손 주니어는 올시즌 전 경기애 출장하며 10호골을 기록했다.

[8보] 안산과 전남 경기는 후반 17분 전남 바이오가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7보] 후반 15분 부천FC 말론이 나가고 이정찬이 들어왔다.

[6보] 후반 10분 수원 장준영이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부천은 수원을 무조건 이긴 뒤 안산의 전남과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안산과 전남은 0-0으로 경기가 진행중이다.

[5보] 후반 7분 부천FC 김륜도 나가고 장현수가 들어왔다.

[4보] 오후 4시 3분 수원FC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3보] 오후 3시 46분 전반전 종료 휘슬. 부천은 박건의 헤딩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안산과 전남은 0-0으로 비긴 채 전반전을 끝냈다.

안양은 아산에 4-1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2보] 전반 37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부천FC 주장이자 수비수인 박건이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박건은 올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안산 그리너스와 전남 드래곤즈의 전반전 경기는 0-0으로 진행중이다.

3위 FC안양은 아산 무궁화에 전반전을 4-0으로 앞서가고 있는 관계로 3위가 확정적인 상태다.

승점 48점 부천FC, 수원에 무조건 이기야
승점 50점 안산, 전남과 경기 결과가 좌우


[1보] 오후 3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부천과 수원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두 팀의 올시즌 3차례 맞붙어 2승 1무로 부천이 우세를 보였지만, 역대 전적에서는 8승 6무 10패로 부천이 조금 열세에 놓여 있다.

부천은 이날 수원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며,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인 관계로, 선수들이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선제골이 언제 터지느냐가 경기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송선호 부천FC 감독은 이날 수원FC와 시즌 마지막 원정경기이자 최종전에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공격수(FW)은 말론이 중앙에 서고, 좌우에 김륜도ㆍ안태현이 포진했고, 미드필더(MF)에는 국태정ㆍ조범석ㆍ박요한ㆍ감한솔이 배치됐으며, 스리백 수비(DF)에는 김재우ㆍ닐손 주니어ㆍ박건이 맡았고, 골키퍼(GK) 장갑은 최철원이 꼈다.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2019시즌 최종전인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가 9일 오후 3시부터 5곳에서 열린다.

올시즌 k리그2는 광주FC가 우승(1위)을 확정해 K리그1(1부리그) 직행을 확정했고, 부산 아이파크가 2위(준우승)를 확정해 플레이오프에 선착했으며, 승점 52점 3위 FC안양도 최소 4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K리그2 최종전 5경기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경기는 부천FC와 안산 그리너스FC의 경기 결과다.

부천FC는 승점 48점으로 5위, 안산 그리너스FC는 승점 50점으로 4위인 관계로 최종전 경기 결과에 따라 준플레오프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부천FC는 수원FC와 원정경기를 치르고, 안산 그리너스는 전남 드래곤즈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우선, 부천은 수원을 무조건 이겨서 승점 51점을 확보해야 한다.

안산은 전남을 이기면 승점 53점으로 4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부천이 수원을 이기고, 안산이 전남에 패하면 부천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부천이 수원을 이기고, 안산이 전남과 비기면 다득점(부천 47점, 안산 45점)에서 앞서 있는 부천이 최종전 경기 결과가 남아 있지만 다소 유리한 상황이어서 4위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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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 수원에 패하면 준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사라지게 된다.

한편, K리그2 준플레이오프(준PO)는 오는 11월 23일 3위팀 홈구장에서 단판 승부로 열리며, 준PO 승리팀은 2위 부산 아이파크와 11월 30일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플레이오프(PO)에서 승리한 팀은 K리그1 11위 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PO)를 통해 K리그1(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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