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심공원 솥밭에도 봄기운 가득
강영백 편집국장 2013-01-31 4958



소설가 박완서의 1983년 소설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6.25 전쟁으로 인한 이산가족 문제와 중산층의 이기심과 허위의식을 다룬 작품)라는 제목처럼 2013년의 시작과 함께 유난히 추워 <그해 겨울은 추웠네>라는 말이 떠오를 듯싶다. 그래도 시나브로 봄이 다가오고 있다. 1월의 마지막날, 봄이 오는 길목 2월의 코앞이어서인지 부천시 원미구 중2동 연꽃다목적체육공원의 솔밭 아래에도 스물스물 봄기운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2013.1.31
[독자투고] 창설 67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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