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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44%… 부정평가 45%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ㆍ통합당 20%ㆍ정의당 7%ㆍ국민의당 5%… 무당층 27% 
더부천 기사입력 2020-07-31 10:2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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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바로 가기 클릭)이 7월 다섯째주(28~30일)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물은 결과, 44%가 긍정 평가했고 45%는 부정 평가했으며 10%((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 거절 7%)는 의견을 유보했다.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주째 긍정률과 부정률 모두 40%대 중반, 3%포인트 이내 차이로 엇비슷한 상태로, 연령별 긍정률/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39%/38%, 30대 48%/44%, 40대 56%/37%, 50대 46%/48%, 60대+ 36%/55%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미래통합당 지지층은 90%가 부정적이었고,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58%로 긍정률(20%)을 앞섰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442명)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코로나19) 대처’(3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9%), ‘전반적으로 잘한다’(8%), ‘복지 확대’(5%), ‘서민 위한 노력’(4%), ‘외교/국제 관계’, ‘부동산 정책’, ‘북한 관계’(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24주째 긍정 평가 이유 1순위지만, 비중은 3월 3주부터 5월 1주까지 50%대, 5월 2주부터 6월 3주까지 40%대, 이후 30% 내외로 다소 줄었다. 이는 대통령 평가시 코로나19가 차지하는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의미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455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 ‘부동산 정책’(30%),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1%),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0%), ‘독단적/일방적/편파적’(8%), ‘인사(人事) 문제’(6%), ‘북한 관계’(5%),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 ‘세금 인상’, ‘코로나19 대처 미흡’(이상 3%) 등을 꼽았다. 4주째 부동산 문제가 부정 평가 이유 1순위에 올라 있다.

대통령 직무 평가를 긴 흐름으로 보면 작년 1월부터 8월까지 긍정률/부정률이 40%대에 머물며 엎치락뒤치락하다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지명- 취임- 사퇴를 거치면서 지난해 10월 셋째 주(39%/53%)에는 취임 후 긍정률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급증했던 2월 넷째 주부터 하루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까지 줄었던 5월 첫째 주까지 긍정률이 지속 상승했으나(42%→ 71%), 이후로는 점진적 내림세를 보였다. 그동안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경제/민생 문제, 북한 관계, 부동산 정책 등이 차례로 부상했다.

7월 1주부터 5주까지 월 통합 기준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6%, 부정률은 44%이며, 직무 긍정ㄴ률/부정률을 성별 및 연령별로 보면 40대 이상에서는 같은 연령대 남녀 차이가 크지 않지만, 20대 남성(35%/51%)과 20대 여성(51%/29%)은 상반(相反)된 결과를 보였다.

지난 6월 통합 직무 긍정률은 57%였다. 긍정률만 지난달과 비교하면 30대 남성(6월 63%→ 7월 46%)과 50대 남성(66%→ 50%)에서의 하락폭이 가장 컸고, 20대 남성(37%→ 35%)에서는 거의 변함없었으며, 그 외 성별 및 연령별로는 모두 지난달보다 10%포인트 내외 하락했다.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8%ㆍ무당(無黨)층 27%ㆍ미래통합당 20%ㆍ정의당 9%ㆍ국민의당 5%ㆍ열린민주당 3%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8%,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7%, 미래통합당 20%, 정의당 7%,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3% 순이며 그 외 정당들의 합이 1% 였다.

정치적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64%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42%가 미래통합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향 중도층이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미래통합당 18% 순이며, 25%가 지지하는 정당을 답하지 않았다. 연령별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3%로 가장 많았다.

7월 1주부터 5주까지 월 통합 기준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무당층 26%, 미래통합당 21%, 정의당 7%,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순이다.

정당 지지도를 성별·연령별로 보면 30대 이상에서는 같은 연령대 남녀가 대체로 비슷한 분포를 보이지만, 20대 남성(더불어민주당 31%, 미래통합당 15%, 무당층 44%)과 20대 여성(민주당 42%, 통합당 5%, 무당층 37%)에서는 양당 차이가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지난 6월 통합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 미래통합당 18%, 무당층 25%였다.

한편, 이번 한국갤럽 여론조사는 7월 28~30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4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13%(총 통화 7천931명 중 1천1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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