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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 및 구조·구급 건수 감소…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 분석
화재 발생 건수는 8천920건으로 5.3% 감소
구조건수 12.8%ㆍ이송 인원 14% 각각 줄어 
더부천 기사입력 2021-01-17 09:2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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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지난해(2020년) 발생한 화재와 구조·구급 출동 건수가 2019년보다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분석한 지난해 소방활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8천920건으로, 2019년 9천421건보다 5.3% 감소했다.

다만, 38명의 사망자를 낸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으로 인해 인명 피해는 2020년 598명(사망 113명ㆍ부상 485명)으로, 2019년 576명(사망 47명ㆍ부상 529명)보다 3.8% 증가했다.

화재 발생 장소는 공동주택이 1천256건(14%)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1천151건(12.9%), 공장 896건(10%), 단독주택 877건(9.8%)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

구조 건수는 15만3천231건으로 2019년 17만5천749건 대비 12.8% 줄어들었다.
사고 유형별로 보면 생활안전(10만2천535건→ 8만8천688건)과 교통(1만8천609건→ 1만6천103건), 승강기(6천861건→ 5천909건) 등은 2019년보다 구조 건수가 감소한 반면, 산악(1천718건→ 2천381건), 수난(794건→ 1천430건), 붕괴(229건→ 274건) 등은 2019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 이송 인원도 감소했다. 지난해 구급 이송 인원은 37만1천474명으로 2019년 43만2천158명보다 14% 감소했다.

환자 유형별로 보면 질병(23만3천483건)이 가장 많았고, 사고 부상(9만191건), 교통사고(4만1천232건), 기타(6천568건) 등의 순이다.

코로나19와 관련해 확진자 이송은 5천675명, 유증상자 9만5천76명, 검체 이송 11건 등이었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모든 소방활동 분야에서 출동 건수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분석돼 경기도민의 자발적 방역수칙 준수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장출동 증감 사유 등을 면밀히 분석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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