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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9일째 10월 2일 한국 금메달 1개 획득
은메달 4개·동매달 3개 추가
누적 金31개·銀39개·銅63개 
더부천 기사입력 2023-10-02 23: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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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9월 23일~10월 8일) 경기 9일째인 10월 2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각각 추가했다.

특히 탁구 여자 복식에서 세계랭킹 1위 전지희(미래에셋증권)-신유빈(삼성생명)이 북한의 차수영-박수경(랭킹 없음)을 4-1(11-6, 11-4, 10-12, 12-10, 11-3)로 물리치고 21년 만에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탁구가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2002년 부산 대회에서 남자 복식 이철승-유승민, 여자 복식 석은미-이은실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안게임 탁구에서 남과 북이 결승전에서 만난 것은 1990년 베이징 대회 남자 단체전 이후 33년 만이다.

한국 탁구는 이번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1개(여자 복식), 은메달 2개(남자 단체·남자 복식), 동메달 5개(여자 단체·혼합 복식 2개·여자 단식·남자 단식)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탁구 강국 중국은 이번 대회 탁구에 걸린 총 7개의 금메달 중 6개를 가져갔다, 세계 랭킹 2위 왕추친은 남자 단식에서 세계 랭킹 1위 판전둥을 4-3(10-12, 12-10, 13-11, 7-11, 11-4, 7-11, 11-8)으로 물리치며 4관왕(남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혼합 복식, 남자 복식)에 올랐다.

이날 한국의 금메달은 ▲탁구 여자 복식에서 전지희-신유빈 선수가 획득했다.

은메달은 ▲롤러스케이트 여자 3천m 계주에서 이슬(대구시청), 박민정(안동시청), 이예림(청주시청), ▲롤러스케이트 남자 3천m 계주에서 최인호(논산시청), 최광호(대구시청), 정철원(안동시청) 선수,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조광희(울산광역시청)-장상원(인천광역시청) 선수, ▲크라쉬(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술) 남자 90㎏이하급 김민규(충북크라쉬연먕) 선수가 땄다.

동메달은 ▲탁구 남자 단식 장우진(미래에셋증권) 선수,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 선수,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김수지(울산광역시청) 선수가 땄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경기 9일째인 10월 2일까지 금메달 31개, 은메달 39개, 동메달 63개 등 총 13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전날(1일) 홍콩에 10-0 8회 콜드게임 승리를 가뒀으나 2일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대만에 0-4로 패해 1승1패를 기록해 3일 열리는 1라운드 최종전에서 태국(2패)을 반드시 이겨야 슈퍼라운드에 올라갈 수 있다.

1라운드를 통과하는 팀끼리의 전적은 슈퍼라운드에 반영돼 대만은 2승으로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홍콩(1승 1패)에 패할 확률이 낮고, 대만과 한국이 조 1, 2위로 갈 것으로 예상돼 한국은 1패를 안고 슈퍼라운드를 시작해야 한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8강 진출 결정전에서 바레인을 88-73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해 개최국 중국과 맞붙는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대표팀은 8강에서 필리핀을 93-7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해 3일 일본과 맞붙는다.

높이뛰기 우상혁(27·용인시청)은 예선(2m15)을 통과해 4일 오후 8시 ‘라이벌’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르심(32)과 메달 색깔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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