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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11일째 10월 4일 한국 금메달 1개 획득
은메달 3개·동매달 5개 추가
누적 金33개·銀45개·銅70개 
더부천 기사입력 2023-10-04 23:2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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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9월 23일~10월 8일) 경기 11일째인 10월 4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각각 추가했다.

이날 한국의 금메달은 ▲양궁 리커브 혼성에서 임시현(한국체대)-이우석(코오롱)이 일본의 노다 사쓰키-후루카와 다카하루를 세트 스코어 6-0으로 꺾고 획득했다.

은메달은 ▲양궁 컴파운드 혼성 소채원(현대모비스)-주재훈(한국수력원자력) 선수,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에사 나아름(삼양사) 선수, ▲육상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용인시청) 선수가 땄다.

동메달은 ▲소프트테니스 남자 단체전 김태민(수원시청)-김현수(달성군청), 윤형욱(순창군청) 선수, ▲소프트테니스 여자 단체전 지다영(안성시청)-임진아(NH농협은행), 이민선(NH농협은행) 선수,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스피드 계주 이용수(오현등고회), 이승범(중부경남클라이밍), 정용준(대구체육회) 선수,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계주 최나우(패밀리산악회), 노희주(패밀리산악회), 정지민(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선수,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0㎏급 정한재(수원시청) 선수가 땄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경기 11일째인 10월 4일까지 금메달 33개, 은메달 45개, 동메달 70개 등 총 14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대표팀는 4일 오후 우즈베키스탄을 2-1로 꺾고 결승 진출, 10월 7일 오후 9시 ‘숙적’ 일본과 대결한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 세계랭킹 18위 김가은(삼성생명)은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 3위 김소영-공희영 조, 세계 2위 백하나-이소희 조, 혼합 복식 서승재-채유정 조, 최솔규-김원호 조는 모두 8강 진출했지만, 남자 복식 서승재-강민혁 조는 중국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태국을 17-0으로 대파하고 조별리그를 2승 1패, B조 2위(1위는 대만 3승)로 슈퍼라운드에 진출, 5일 오후 1시 일본, 6일 오후 1시 중국과 대결한다.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김현우(삼성생명), 그레코로만형 67㎏급에서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했던 류한수(삼성생명)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자 배구는 중국에 0-3으로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여자 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6년 도하 대회(5위) 이후 17년 만이다. 여자 배구는 19월 5일 북한과 대결한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8강에서 중국에 70-84로 패해 2006 도하 대회 이래 17년 만에 4강 진출에 실패한 데 이어, 5∼8위 순위전에서도 패해 7·8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대표팀은 북한과 10월 5일 오후 5시 동메달 결정전을 갖는다. 한국은 지난 9월 29일 조별리그에서 북한을 81-62로 꺾었다.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에서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이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결승전은 10월 7일 오전 11시 50분에 열린다.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핸드볼은 10월 5일 오후 6시 일본과 결승전을 갖는다.

여자 하키는 10월 5일 준결승에서 일본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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