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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고드름 만큼이나 매서운 한파
2013년 새해 첫날 내린 서설… 아직도 잔설도 남아
10일 부천 아침 -13도… 11일 금요일 오후부터 풀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3-01-10 09: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31


보일러 연통에 희한하면서도 위험천만하게 매달리 고드름- 10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다세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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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癸巳年·뱀의 해) 새해 첫날 내린 서설(瑞雪)이 열흘이 지났는데도 부천시내 곳곳에는 꽁꽁 얼어붙은 채 잔설(殘雪) 남아 있을 정도로 매서운 ‘신년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한 다세대주택 보일러 연통에 절묘하게 매달린 고드름이 맹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13.1.10

목요일인 10일 부천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를 기록한 가운데 낮에도 영하 4도를 기록하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금요일인 11일 아침에도 영하 9도를 기록하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영상권의 날씨(2도)를 회복하면서 새해 벽두부터 이어진 한파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새해 둘째주 주말(12~13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3도의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고, 다음주 수요일까지 이같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어릴적 겨울철이면 처마 끝과 난로 연통 끝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드름은 익숙한 풍경이었다.
초가지붕 끝이나 개울가 버들나뭇가지에 매달린 수정같이 맑은 고드름을 따서 깨물어 먹었던 기억도 있고, 연통 끝에 누렇게 매달린 고드름을 후두둑 털어내는 재미도 있었다. 지금은 잊혀진 겨울 추억이다.

도심 보일러 연통에서 하얀 연기가 나오는 연통에 목도리를 누른 것처럼 이상한 모양으로 매달린 고드름이 어릴적 겨울 추억을 끄집어 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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