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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 복원 ‘심곡천’… 첫 손님 ‘왜가리’… 우아한 날개짓과 워킹!
5월5일 시민 개방 앞두고 가장 먼저 심곡천 홀로 거닐어
지난 19일 유지용수 흘려보낸 뒤 날아든 자연의 첫 손님 
더부천 기사입력 2017-04-30 11:5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902


심곡천에 날아든 첫 손님- ‘왜가리’
4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인 30일 오전 10시41분 58초에 심곡천에 왜가리 한 마리가 우아한 날개짓으로 하천에 내려 앉고 있다. 2017.4.30 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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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천’에 날아든 첫 손님은 ‘왜가리’ 였다.

4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인 30일 오전 10시41분께 ‘걷고 싶은 하천, 함께 하는 물길- 심곡 시민의 강’에 더부천(The부천) 카메라에 포착된 왜가리는 원미초등학교 정문 앞 원미교(橋)에서 우아한 날개짓을 하며 날아오르는가 싶더니 제2인도교 양귀자교(橋) 위로가 아닌 아래로 가로질러 곡예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소명여고 사거리 부근 제1인도교 변영로교(橋)가 있는 하천에 안착했다.

맑은 물이 흐르는 심곡천 하천 가운데 선 왜가리는 긴 부리 만큼이나 긴 목을 두리번 거리며 사주 경계를 하며 예의 별 흐트러짐 없는 조용하고 우아한 워킹을 선보였다.

한동안 서 있던 왜가리는 또다시 힘찬 날개짓을 하며 날아올라 이번에는 양귀자교(橋)~ 원미교(橋)~ 부천시민학습원 앞 제3인도교 펄벅교(橋) 하천구간에 잠시 머물다가, 대성병원 사거리(옛 심곡복개천 사거리)의 심곡교(橋) 위를 순식간에 통과한 뒤 부천시보건소 부근 심곡천 물길 구간 950m를 훨훨 날아가면서 어디론가 사라졌다.

전날(29일) 오후 1시5분께 김문호 부천시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철새도 날아왔다며 이날 본 왜가리의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소개했던 점으로 미뤄볼 때 이 왜가리는 심곡천에 흐르는 물길 구간의 지형지물과 종종 찾아도 될 것인지에 대한 사전 답사를 이미 끝낸 보여 앞으로도 종종 부천 도심 한복판을 흐르는 심곡천(심곡 시민의 강)에서 왜가리의 우하한 날개짓과 홀로 하천 한 가운데를 서성이면서 조용한 사색을 즐기며 우아한 워킹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왜가리 한 마리와 함께 멧비둘기(산비둘기) 한 마리가 심곡천에서 목을 추이고 예의 잽싸게 날아가는 모습도 눈에 띄어 앞으로 부천지역에 서식하는 텃새들도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른다는 소문이 뭇 조류(鳥類)의 세계에서 장안의 화제로 자자하게 퍼지게 되고 시간이 지나게 되면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참새, 직박구리, 까치 등을 물론 딱새, 박새와 간혹 부천 중앙공원에 나타나는 방울새, 상모솔새, 심지어는 경계심이 많은 오목눈이 등 날짐승들이 날아드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물며 모기 잡아먹는 잠자리를 비롯해 각종 수생식물과 수생동물은 물론 쥐 사냥을 잘 하는 길냥이도 심곡천이 아지트가 될 것이고, 혹시 아는가 먼 훗날에는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1급인 수달이 심곡천에 나타날지도.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이자 텃새인 왜가리 한 마리가 심곡천에 날아들었다고 해서 너무 지나친 상상이나 호듭갑을 떠들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뒤 지난 19일 유지용수를 흘려보내는 시범 통수(通水)를 한 지 열흘 남짓 만에 차량이 연신 오가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연장 950m에 폭 18.6m 규모의 작은 하천에 도심 외곽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왜가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는 것은 흔치않다.

다만, 5월5일 시민에 심곡천(걷고 싶은 하천, 함께 하는 물길- 심곡 시민의 강)이 활짝 개방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하천 옆 산책로를 따라 연신 걸어다니는 관계로 왜가리의 우아한 날개짓과 워킹을 하는 모습을 보기에는 사실상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자연으로 돌려놓은 하천에는 자연에 사는 친구들이 찾아온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 하겠다.

4월의 마지막 날이자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시작된 휴일 아침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가운데 맑은 물이 흐르는 심곡천에서 우아한 날개짓과 워킹을 보여주며 조용한 준 더부천(The부천) 카메라에 포착된 왜가리 한 마리는 어쩌면 5월5일 이후 365일 개방된 심곡천의 첫 손님이자 마지막 손님일 지도 모르겠다.

◆ Tip- 왜가리(Gray heron)

황새목 왜가리과의 조류로, 몸길이 90~ 102cm이며, 황소개구리 성체를 잡아먹을 정도로 우리나라에 보는 왜가리과에서 가장 큰 종이다.

등은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 가슴과 옆구리에는 회색 세로 줄무늬가 있으며, 머리는 흰색이며 검은 줄이 눈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져 댕기깃을 이르고, 다리와 부리는 계절에 따라 색이 변하는데, 특히 여름 번식기에는 부리가 주황색을 띠고 다리도 붉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새이며, 번식이 끝난 일부 무리는 중남부 지방에서 겨울을 나기도 하는 텃새이다.

못·습지·숲·초지·갯벌·논·개울·하천·강·하구 등지의 물가에서 단독 또는 2~3마리씩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고 주로 낮에 활동한다. 날아갈 때는 목을 S자 모양으로 구부릴 수 있을 만큼 목이 길고, 다리는 꽁지 바깥쪽 뒤로 뻗으며, 밤에도 이동을 한다.

얕은 시냇물에 서 있거나 천천히 걸으며, 휴식처와 보금자리로 향하며, 침엽수·활엽수림에 집단으로 번식하며, 수컷은 둥지를 만드는 재료를 나르고 암컷이 둥지를 만들고, 4월 상순에서 5월 중순에 3~5개의 알을 하루 건너 또는 3~4일 간격으로 1개씩 낳는데 암수가 함께 1개 또는 2개째 알부터 품기 시작해 25~28일 동안 품은 뒤 부화하면 50~55일 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왜가리의 부리는 마치 핀셋으로 집는 것처럼 빠르게 이동하는 먹이를 잡는데 효과적으로 생겼으며, 도심 하천의 수중보에서 물고기가 올라올 때를 기다렸다가 잡아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먹이는 어류를 비롯해 개구리·뱀·들쥐·작은새·새우·곤충 등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성별을 깃으로 구별할 수는 없고, 번식기에는 등, 목덜미, 머리 깃 등의 깃을 호전적인 만남에 이용하며, 한다.

백로와 함께 집단으로 찾아와 번식하는 곳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데, 충청북도 진천군 노원리(천연기념물 13), 경기도 여주시 신접리(천연기념물 209), 전라남도 무안군 용월리(천연기념물 211), 강원도 양양군 포매리(천연기념물 229), 경상남도 통영시 도선리(천연기념물 231), 강원도 횡성군 압곡리(천연기념물 248) 등이다.

한국·일본·중국(동북부)·몽골·인도차이나·미얀마 등지에 분포한다.

◆심곡천- ‘걷고 싶은 하천, 함께 하는 물길- 심곡 시민의 강’

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유역면적 6.95㎢에 길이는 약 1km에 이르는 하천으로, 소사·춘의·심곡동 배수구역의 하수를 굴포천으로 유입시키는 역할을 하는 하천으로, 1985년 도시화 과정에서 콘크리트로 복개(覆蓋)돼 ‘심곡복개천’이란 이름으로 32년 동안 도로로 사용돼 왔다.

시는 콘크리트로 덮힌 심곡복개천을 시민들에게 도심 속 친수 및 휴식공간 제공과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400억원(국비 210억원, 도비 30억원, 특별보조금 40억원, 시비 120억원)을 들여 2014년 12월29일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생태하천 복원공사에 착공했다.

2015년 1월부터 복개구조물 철거 및 하천 조성공사를 실시한데 이어, 시점 및 종점 구간에 광장 조성과 진입 계단 설치, 지피식물 식재, 도로 포장 순으로 공사가 진행돼 지난 16일 대부분의 공사를 마친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물을 흘려보내는 유지용수 시범 통수(通水)을 했다.

심곡천은 소명여고 사거리~ 부천시보건소 앞까지 연장 950m에 폭 18.6m 규모로, 이른바 ‘미니 청계천’과 흡사한 형태의 생태하천으로 하루 2만1천톤의 깨끗한 물이 흐르는 도심 속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해 5월5일 어린이날에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


사뿐하게
왜가리가 심곡천에 내려 앉는 모습이 흐르는 물에 반사돼 비추고 있다, 그만큼 맑은 물이 흐른다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여기가 어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왜가리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참, 낯설다!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긴 목을 빼고 두리번 거리며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나홀로 산책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홀로 사색을 즐기고 있다. 생태하천 복원 굿!. 2017.4.30 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물이 괜찮네!… 한번 슬슬 걸어볼까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몸단장이나 할까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서 깃털을 털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부천 구경 좀 할까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며 차량이 지나가는 곳을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잘 꾸며놨네… 어디 구석구석 살펴볼까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우아한 워킹으로 유유히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주변에 볼거리가 있나?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서 긴 목을 빼고 차량과 사람이 다니는 길을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보여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소명여고 사거리 부근으로 향하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두리번 두리번… 아직은 낯설어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며 긴 목을 빼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출출한데… 먹을게 없나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제 포즈 어때요… 멋지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고 있다. 롱다리에 긴 목, 긴 부리가 인상적이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쪽은 머가 있나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어디 보자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아 심심하네!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며 우두커니 서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돌다리도 있고… 작은 폭포도 있고… 아기자기 하네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한가롭게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이쪽 저쪽 실캇 봐 두자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한가롭게 거닐며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제 뒤태 괜찮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며 소명여고 사가리 부근쪽으로 향하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흠~ 어디 보자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서 우아한 포즈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잘 빠졌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서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에이~ 좀 제대로 찍어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한번 더 촬영 기회를 주지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 선 채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정면으로 찍으면 제 입모양(부리)이 잘 안나올텐데…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 서서 긴 목을 쭉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실컷 구경했으나 가야지… 이건 찍기 어렵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한동안 하천 한복판을 걷다가 힘찬 날개짓으로 날아오르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자꾸 찍네… 저한테 반했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소명여고 사거리 부근 제1인도교 변영로교(橋) 허천 구간에서 날아올라 제2인도교 양귀자교(橋), 원및포등학교 앞 원미교(橋)를 지나 부천시민학습원 앞 제3인도교 펄벅교(橋)와 심곡교(橋\) 하천 구간에 내려앉아 날개를 접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슬슬 지형지물 좀 익혀 놓을까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한가롭게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제 잘 찍어둬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서 긴 목을 쭉 뺀 채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처벅처벅 노(No)! 노(No)!!… 우아하게~ 조용하게~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우아하게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어때요?… 너무 말랐나~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두리번 거리며 걷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다이어트 중이예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제 옆모습 어때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에 우두커니 선 채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외로워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홀로 걷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오늘 한가해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잘 찍어바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멋지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긴 부리와 긴 목을 빼고 우아하게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심심하네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모델료는 안 주나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잘 보여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머 먹을게 없나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저 모습 어때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우아한 워킹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물이 깨끗하네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연비복 입은 것같죠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좀 심심하네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판을 조용하게 걷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이제 마지막 워킹이예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한복한을 우아한 모습으로 거닐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정면 모습도 마지막이예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에 우두커니 서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이제, 저 갑니다… 잘 소개해주세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을 거닐다가 부천시 보건소 방향으로 날개짓을 하며 날아오르고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안녕, 다음에도 볼 수 있을까요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심곡교(橋)을 지나 저공 비행을 하며 날아가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반갑다 까치야
30일 오전 10시46분께 부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심곡천에 날아든 왜가리 한 마리가 하천 물길을 짜라 부천시 보건소 방향으로 날아가고 있는 가운데 까치 한마리가 깜짝 놀라 덩달아 날아가고 있다. 2017.4.30사진= 더부천ⓒ 강영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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