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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경찰서, 상습 차량털이 40대 검거
자전거 타고 빌라 주차장 차량 대상
14회 걸쳐 100만원 상당 금품 훔쳐 
더부천 기사입력 2017-11-14 10: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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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경찰서는 부천과 인천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빌라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을 대상으로 수십차례에 걸쳐 잠금장치를 부수고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신모(4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7월 31일 0시32분께 부천시 수도로(내동) 모 빌라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스타렉스 차량의 창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침입해 차량 안에 있던 시가 30만원 상당의 노트북 등을 훔치는 등 올해 6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모두 14회에 걸쳐 총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다.

절취한 신○○(45세)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주로 부천ㆍ인천 일대의 빌라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차랑 창문 잠금장치가 있는 구형 스타렉스 및 이스타나 승합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창문 잠금장치를 부수거나 열려져 있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약 17년 전부터 일정한 직업 없이 인천 주안·부평 PC방을 전전하며 하루 평균 20시간 이상 게임을 하며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하며 생활할 정도로 게임에 중독돼 근로 의욕을 상실한 상태였고, PC방 비용이 없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동네를 범행장소로 선정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구형 승합차만을 골라 범행을 했다.

경찰은 신 씨의 범행 수법으로 미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차량 운전자들은 주차 후에는 범행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반드시 문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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