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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쏟아진 폭설… 수도권 한때 대설특보 발령
부천에도 함박눈 쏟아져 내려
시내 곳곳 차량들 거북이운행
대설주의보 발령됐다가 해제 
더부천 기사입력 2017-12-18 09:3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53


월요일 아침 부천 폭설
19일 오전 9시 25분께 부천시 역곡2동 금강맨션 부근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쏟아지는 함박눈을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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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보] 기상청은 18일 새벽부터 오후 4시까지 주요 지점의 최심적설 현황을 발표했다.

목측으로 서울 5.1cm, 인천 4.1cm, 북춘천 3.3cm, 수원 2.0cm, CCTV 관측으로 양평 10.5cm, 대화(평창) 6.5cm, 문악(원주) 5.0 cm, 제천 4.0cm, 하면(가평) 3.0cm, 의정부 2.5cm, 레이저 관축으로 남양주 5.9cm, 성남 5.7cm, 과천 5.5cm, 영월 2.5cm, 원주 2.1cm의 적설량을 각각 기록했다.

[7보] 기싱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강원도 원주시에 발령한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8일 오전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도에 발령됐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6보] 기싱청은 이날 오후 1시 30분을 기해 경기도 4곳(양평, 하남, 남양주, 구리)에 발령됐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5보] 기상청은 이날 낮 12시 30분을 기해 서울, 경기도 성남시ㆍ광주시ㆍ김포시ㆍ과천시, 인천시 강화군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현재 대설주의보가 발령중인 곳은 경기도 4곳(양평, 하남, 남양주, 구리)과 강원도 원주시이다.

기상청은 낮 12시 기준 주요 지점 적설량은 목측으로 서울 5.1cm, 인천 3.5cm, 수원 1.5cm, 북춘천 1.3cm, CCTV 관측으로 양평 9.5cm, 제천 3.5cm, 평창 3.0cm, 횡성 2.5cm, 레이저 관측으로 남양주 4.7cm, 성남 5.7cm, 구리 4.7cm, 여주 2.1cm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천지역도 5cm가 넘는 눈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4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30분을 기해 경기도 부천시와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발령됐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부천지역에는 4.9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쉴새없이 쏟아지는 함박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부천시는 이날 새벽부터 올겨울 들어 세 번째 제설작업에 이은 추가 제설작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3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경기도 부천시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부천시에는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2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강원도 원주시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1보] 18일 아침 서울과 경기도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인천(옹진군 제외), 경기도 김포시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오전 10시 현재 목측으로 서울 4.8cm, 인천 3.7cm, 북춘천 1.5cm, CCTV 관측으로 대화(평창) 3.0cm, 횡성 1.5cm, 인제 1.0cm, 레이저 관측으로 남양주 4.4cm, 성남 4.1cm, 과천 3.0cm, 원주 1.7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천지역도 함박눈이 쏟아지면서ㅏ4cm 이상의 적설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속보] 18일 오전 9시30분께 부천지역에는 눈이 비처럼 쏟아져 내리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눈은 어제 자정 무렵부터 눈발이 흩날리기 시작해 오전 8시를 넘어서면서 눈발이 강해지기 시작해 폭설이 내리면서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눈이 빠르게 쌓이면서 부천 시내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도심 주요 도로에서는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한 채 차량이 꼬리를 물며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거북이 운행을 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고, 경기도 성남시ㆍ양평군ㆍ광주시ㆍ하남시ㆍ남양주시ㆍ구리시ㆍ과천시 등에도 대설주의보를 발령했으며, 대설 특보는 확대 발령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신적설이 5cm이상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인 곳이 있겠고, 낮까지 눈이 지속돼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는 2~7cm의 눈이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영하의 기온으로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보행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함박눈은 영하권의 날씨에 내린 관계로 도로 곳곳에 쌓인 눈이 얼어붙으면서 빙판길로 변할 것으로 보여 차량 교통사고는 물론 보행시 낙상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내 점포 및 내 집 앞 등이 쌓인 눈을 치우는데 적극 나서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 올겨울 세 번째 제설작업

부천시는 어제(17일) 눈이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오후 8시 민간용역 및 도로관리과 직원들이 비상 대기토록 한데 이어 오후 11시에는 10개 행정복지센터와 26곳 일반동에 비상대기 발령을 내렸으며, 18일 자정을 기해 눈발이 흩날리면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18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 주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벌였다.

시는 이날 새벽 제설작업에 도로관리과 직원 10명, 용역업체 34명, 10개 행정복지센터 38명, 일반동 39명 등 133명과 제설자재 살포 차량 46대(15톤 15대ㆍ8톤 1대ㆍ5톤 3대ㆍ2.5톤 1대ㆍ1톤 23대ㆍ백호 3대)를 동원해 소금 128톤ㆍ친환경 제설재 67톤ㆍ염화칼슘 1톤 등 제설자재 196톤을 살포했다.

시는 부천지역에는 오전 9시 이후에도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눈이 내릴 경우 제설취약구간을 확인한 후 지속적으로 추가 제설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18일 오전 6시까지 부천지역에서 0.8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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