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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 실종 여학생 추정 시신 야산서 발견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24 15:5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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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발견됐다. 여고생이 행방불명된 지 8일 만이다.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께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A(16) 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옷은 상당 부분 벗겨진 상태였으며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감식을 진행 중이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실종된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곳에서 가깝고, 이미 숨진 김모(51) 씨가 실종 당일 오후에 다녀간 곳이기도 하다.

시신은 산 정상 넘어 내리막길에 우거진 숲 속에서 수색 중이던 경찰의 체취견에 의해 발견됐으며, 도로 등에서 상당히 떨어져 차량 등의 접근이 전혀 불가능한 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의 키와 체격 등을 볼 때 A 양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A양은 지난 16일 친구에게 “아르바이트 소개를 위해 집에서 나와 아버지 친구를 만났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뒤 실종됐다.

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끊긴 지점이자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준다고 한 아빠 친구 김모 씨가 실종 당일 오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도암면 지석리 야산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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