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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과태료 사전통지서 등기우편에서 일반우편으로 발송
26년간 등기우편 발송 문제점 개선
예산 절감 및 시민 혜택 ‘일석이조’ 
더부천 기사입력 2018-07-04 10:3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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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서 발송 방법을 등기우편에서 일반우편으로 개선했다.

시 주차지도과 주차수입관리팀에 따르면 시는 지난 26년간 주정차위반 과태료부과 사전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했으나, 본인 또는 가족의 부재로 인한 반송률이 37%에 달하는 등 통지서 전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로 인해 사전통지서 미수령으로 의견진술기간 내에 과태료 감경 혜택을 받지 못해 행정 불신 및 악성 민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저조한 송달률로 체납액 증가 및 행정력 낭비의 원인이 돼 왔다.

시는 이에 따라 올해 2월부터 단속 차량에 대한 사전통지서를 일반우편으로 발송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과태료 납부금액은 1억7천800여만 원이 증가했고, 납부율은 14.4%로 상승했으며, 시민들의 과태료 감경 혜택도 6천700여 만원이 증가했다.

또한 우편 요금은 전년 대비 9천800여만 원이 감소해 1년간 절감 추산액은 3억7천여만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주정차위반 단속에 따른 의견 진술 심의 건수도 전년 대비 1회 평균 31%로 감소했으며, 주정차 전담콜센터를 통한 관련 민원도 50% 이상 감소하는 등 시민 불만족 역시 줄어드는 효과를 보였다.

시 주차지도과는 “작은 발상의 전환이 행정신뢰도 향상과 행정비용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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