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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본동 손톱깍이 제조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30 09:5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12


30일 오전 9시 40분께 소사본동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더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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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일 오전 9시께 부천시 경인로 392번길 22(소사본동 65-29) 소재 손톱깎이 지렛대(날붙이)를 만드는 일성금속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3시간여 만인 낮 12시 14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공장 2개동 500㎡와 공장 안에 있던 기계류와 자재 등이 모두 타는 피해를 입었으나, 공장 안에 있던 직원 20여 명은 밖으로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천소방서는 펌프차 7대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 25대와 소방인력 6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불이 공장 내부에 있던 천막과 자재들에 옮겨붙으면서 불길을 잡는데 애를 먹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1층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속보] 30일 오전 9시께 부천시 경인로 392번길 22(소사본동 65-29) 소재 일성금속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소방서는 차량 25대와 인력 60명을 화재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화재 진압을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불이 난 일성금속은 손톱깎이 지렛대(날붙이)를 만드는 제조업체로 알려졌다.


30일 오전 9시께 발생한 소사본동 화재 현장. [사진= 부천소방서]


소사본동 화재 현장에서 치솟는 검은 연기. 더부천ⓒ


소사본동 화재 현장에서 치솟는 검은 연기. 더부천ⓒ


↑↓소사본동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량. 더부천ⓒ


↑↓소사본동 화재 현장에서 치솟는 검은 연기. 더부천ⓒ


30일 오전 9시 45분께 소사본동 화재 현장에서 치솟는 검은 연기가 아침해를 뒤덮고 있다. 더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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