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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본동 자동차용품 창고 화재… 발 묶인 남자 시신 발견돼
경찰, 국과수에 시신 부검 의뢰ㆍ신원 파악 등 수사 나서 
더부천 기사입력 2018-12-10 11:5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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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부천시 심곡본동에 있는 자동차용품 폐자재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전선으로 발목이 묶인 흔적이 있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천소방서와 부천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4분께 부천시 성주로 214번길 76-1(심곡본동 567-7) 소재 자동차 배터리 폐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20㎡와 폐목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만8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다.

하지만 화재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 1구가 불에 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 있는 모습으로 전선으로 발목이 묶였던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시신 주변에 인화성 물질이 담겼던 것으로 추정되는 플라스틱통 2개와 타다 남은 라이터, 전깃줄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에 대한 부검과 플라스틱통 2개에 대한 분석을 의뢰하고, 주변 CCTV 확인 및 시신의 신원 파악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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