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일반
미담(美談)
사건ㆍ사고
민원 현장
현안 과제
현장 이모저모
토픽(Topic)
법원ㆍ검찰
부천 경찰
소방서
가십(Gossip)
전국 이슈
노점상 단속
교통 항공 소음
여론(poll)
언론(press)
종교
더부천 History
시사 포토

탑배너
탑배너

부천원미경찰서, 중국인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주한 중국 대사관과 협업… 주요 범죄 경각심 고취 
더부천 기사입력 2019-04-15 16:2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51

부천원미경찰서(서장 손장목 경무관)는 14일 주한 중국대사관과 협업해 부천이주민지원센터(센터장 손인환ㆍ바로 가기 클릭) 2층 회의실에서 최근 국내 체류하는 중국인의 강력 범죄 발생 증가 및 범죄 피해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에 따라 국내 체류하는 중국인 대상 ‘안전한 한국생활을 범죄 예방교실’을 운영했다.<사진= 부천원미경찰서 제공>

| AD |
부천원미서 보안과에 따르면 이날 관내 중국인 대상 찾아가는 범죄 예방교실은 주한 중국대사관 ‘위레이(于磊)’ 영사부 부주임 등 대사관 관계자 3명이 중국 출신 결혼이주민, 외국인 노동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ㆍ마약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범죄 피해 예방과 범죄 신고방법 등을 알려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천원미서 보안과 외사계에서는 이날 사기ㆍ환치기 등 외국인들에게 노출된 범죄 및 범죄 피해방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했으며, 교민 간담회 및 통역을 통해 어려움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경찰서 및 대사관 방문ㆍ상담을 통해 범죄 피해 및 범죄 발생을 최소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범죄예방교실에 참석한 부천원미서 외국인치안봉사단장 손춘화(중국 출신 귀화 여성) 씨는 “평소 경찰과 주한 중국대사관에 도움은 받아왔지만, 외국인 피해자들이 선뜻 신고하지 못하는 상황에 서 양 기관이 협업해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해 국내 체류하는 중국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같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사회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AFC U-23 챔피언십] 한국, 요르단 꺾..
· 21대 총선 예비후보… 부천시 33명 등..
· [전문] 5선 원혜영 국회의원, 21대 총..
· 경기도 중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 안철수 전 의원 19일 귀국… “실용적..
·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
· 경기연구원, 공정경제 출발로 ‘플랫폼..
· 경기도, 19일 0시 ‘판교 제2테크노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