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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산, 설악산 26%ㆍ지리산 17%ㆍ한라산 13%
백두산ㆍ태백산ㆍ팔공산ㆍ관악산-도봉산ㆍ무등산ㆍ내장산ㆍ소백산ㆍ계룡산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10 14: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72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바로 가기 클릭)이 지난 5월 9~31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천700명에 가장 좋아하는 산에 대한 선호도를 물은 결과, 강원도 설악산(26%),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에 걸쳐있는 지리산(17%), 제주도 한라산(13%),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있는 북한산(5%) 순으로 나타났다.

이 순서는 2004년, 2014년과 변함없었으며, 이 중에서 한라산 선호도가 2004년 8%, 2014년 10%, 2019년 13%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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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좋아하는 산으로는 현재 중국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북한의 백두산(3%), 백두대간 등줄에 위치한 강원도 태백산, 대구 팔공산, 서울 관악산과 도봉산(이상 2%), 광주 무등산,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전라북도 내장산(이상 1.4%),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1.3%), 충청남도와 대전에 걸쳐 있는 계룡산(1.1%)이 1% 이상 응답됐다.

한국갤럽은 전국의 유명한 산이 두루 응답됐지만, 거주지와 가까운 데 있어 자주 보고 자주 오를 수 있는 산에 더 애정이 갈 법하다면서 실제로 좋아하는 산은 지역별 차이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북한산은 서울시민(13%)과 인천/경기 지역민(9%)으로부터 사랑받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민은 설악산(17%)보다 지리산(32%), 광주/전라 지역민 역시 설악산(12%)보다 지리산(21%)을 최고로 꼽았으며, 태백산은 강원(10%), 팔공산은 대구/경북(15%), 무등산은 광주/전라(11%)에서 두 자릿수 선호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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