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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피겨- 김연아 싱글 쇼트 69.97점… 1위
기술점수(TES) 36.79점·예술점수(PCS) 33.18점
동갑내기 맞수 아사ㅏ 마오는 62.10점으로 6위
일요일인 17일 오전 11시6분 프리 스케이팅 출전 
더부천 기사입력 2013-03-15 01: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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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피겨 퀸’ 김연아가 2년만에 복귀한 세계선수권대회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15일 새벽(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3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뱀파이어의 키스’에 맞춰 깨끗한 연기를 펼쳐 총점 69.97점을 기록해 출전 35명 중 1위를 기록했다.

김연아는 3조 세번째(14번째) 출전해 69.97점을 획득, 지난 2006년 시니어 무대에 출전한 뒤 국제대회에서 받은 점수 중 통산 8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2위는 66.86점을 획득한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가, 3위는 66.64점의 무라카미 가나코(일본)가 차지했으며,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62.10점으로 6위에 그쳤다.

한편 김연아는 일요일인 오는 17일 오전 11시6분(한국시간)에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다.

프리 스케이팅은 6명씩 4조로 경기를 하며, 쇼트 프로그램 1위부터 6위까지 마지막 조인 4조에 배치되는데,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 조 추첨에서 쇼트 프로그램 1위 자격으로 가장 먼저 번호표를 뽑은 조 추첨에서 24번을 뽑아 맨 마지막 연기자로 주제곡 ‘레미제라블’과 함께 프리 스케이팅 피날레를 장식한다.

프리 스케이팅의 관건은 체력과 경기 감각이다. 2분50초로 구성된 쇼트프로그램과 달리 프리 스케이팅은 4분10초간 연기를 펼친다. 점프 횟수 역시 7회로 쇼트 프로그램(3회) 보다 많다.

김연아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선수 35명 가운데 14번째로 공연을 펼쳐 1위를 하며 화려한 복귀를 했지만, 2년간의 공백이 있는 만큼 프리 스케이팅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그런 만큼 긴장감도 그만큼 클 것으로 보여 앞서 경기를 펼치를 선수들이 높은 점수를 받을 경우 부담감을 안고 출전할 수밖에 없는 관계로 평정심을 찾아 자신의 만의 연기를 펼치는 것이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1보> 김연아가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79점과 예술점수(PCS) 33.18점 등 총 69.97점을 획득했다. 현재 1위.

김연아와 메달 경쟁을 벌이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비롯해 캐롤리나 코스트너, 애쉴리 와그너 등은 마지막 조인 6그룹에서 경기를 펼친다.

<속보> 돌아온 ‘피겨 퀸’ 김연아(23)가 15일 새벽 1시48분(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이날 전체 35명 중 3조 세번째 14번째로 출전해 실수없이 무난한 연기를 펼쳤다.

김연아는 2년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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