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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피겨- ‘피겨퀸’ 김연아 우승… 프리 완벽 연기
김연아 총점 218.31점… 2014 소치 올림픽 출전권 3장 확보
2위 197.89점 카롤리나 코스트너·3위 196.47점 아사다 마오 
더부천 기사입력 2013-03-17 11:1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859


'피겨 퀸'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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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왕이 부활했습니다!. 김연아가 왔습니다!… 심판들도 기립했습니다.”(김연아의 연기가 끝나는 순간,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방상아 해설위원과 함께 생중계한 SBS 배기완 아나운서의 멘트였다. 시상식에서는 캐나다 합창단이 애국가를 한국어로 불렀다.)

‘피겨 퀸’ 김연아(23)가 17일 오전(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ISU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맨 마지막에 출전, 주제곡 ‘레미제라블’을 깔끔하고 완벽하게 연기해 기술점수(TES) 74.73점과 예술점수(PCS) 73.61점를 합친 148.34점을 획득, 지난 15일 쇼트프로그램 69.79점(1위)를 합쳐 총점 218.31점으로 우승(금메달)을 차지했다. 2009년에 이어 4년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이다.

2위(은메달)는 쇼트에서 2위를 차지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197.89점), 3위(동메달)는 김연아와 '동갑내기 라이벌'로 쇼트에서 6위로 부진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196.47점)에게 돌아갔다.

김연아가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3장의 출전권을 획득하게 됐다.

◆김연아 프로필

▲1990년 9월5일 부천 출생 ▲신흥초, 도장중, 군포 수리고, 고려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2005~2006시즌) ▲주니어 세계선수권 우승(2006) ▲ISU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2006~2007시즌, 2007~2008시즌, 2009~2010시즌) ▲4대륙 선수권 우승(2009) ▲ISU 세계선수권 우승(2009)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쇼트프로그램 78.50점+프리스케이팅150.06점, 총점 228.56점 세계신기록) ▲ISU 세계선수권 우승(2013).

<4보> 김연아, 프리 148.34점 획득. 쇼트 1위에 이어 프리 1위. 총점 218.31점으로 우승(금메달). 2년만에 피겨 여왕의 완벽한 귀환!.

<3보> 김연아, 프리 연기 깔끔하고 완벽하게 마무리. 오전 11시53분. 연기 끝. 종합 1위 확실시.
<2보> 김연아 17일 오전 11시49분 프리 연기 시작.

<1보> 쇼트에서 66.86점으로 2위를 차지한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가 프리에서 131.03점을 획득해 총점 197.89점으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경기 직전 코피를 흘려 경기 시작을 조금 늦게 했다.

쇼트에서 62.10점으로 6위에 그친 아시다 마오(일본)는 프리에서 134.37점을 획득해 총점 196.47점을 2위로 올라섰다.

<‘피겨퀸’ 김연아, 프리스케이팅 곧 출전>


‘피겨 퀸’ 김연아의 네이버 인물정보. 1990년 부천 출생.

24명 중 맨 마지막에 출전 ‘레미제라블’ 연기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69.97점으로 1위 기록


<속보>‘피겨 퀸’ 김연아(23)가 17일 오전 11시46분(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리는 2013 ISU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맨 마지막에 출전에 주제곡 ‘레미제라블’을 연기한다.

프리스케이팅은 6명씩 4조로 치러져 현재 마지막 조인 4조 경기가 열리고 있다.

프리스케이팅은 4분10초간 연기를 펼치고 점프 횟수는 7회다.

반면, 지난 15일 열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2분50초간 연기를 펼치고 점프 횟수는 3회다.

2년만에 출전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세 35명 가운데 14번째로 출전, ‘뱀파이어의 키스’를 연기해 69.79점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위는 66.86점을 획득한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가, 3위는 66.64점의 무라카미 가나코(일본)가 차지했으며,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62.10점으로 6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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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피겨- ‘피겨 퀸’ 김연아 15일 곧 출전
201.61점· ·· 김연아, 통산 4번째 200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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